잘 지내니 지용아?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너의 홀로서기가 끝난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 아직은 니가 없다는게 제대로 실감나진 않지만 조금 더 시간이 흐르면 또 니가 활동하면서 남긴 소중한 기억들을 더듬으면서 나를 달래겠지..
참 숨가쁘게 달려온 두달... 그 시간동안 너는 너무나 큰 선물들을 우리에게 안겨줬고..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니가 준 그 선물들을 소중하게 , 아무도 못보게.. 빛바래지않게 잘 보관하는 일이겠지
항상 고맙고 또 말로 표현 못할만큼 좋은 너
앞으로도 그럴 오늘 하루의 너는 어땠니
어제처럼 그제처럼 언제나처럼 행복했니?
오늘이 행복했다면 내일도 모레도 그리고 항상 행복해야해
너에게 항상 행운이 따르길....
지드래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