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에도 이런글 올렸는데 아직도 잘 몰라서 여기에도 저의 궁금증을 풀어 보려고요.
제가 미국으로 유학을 왓어요.
근데 처음에는 별루 신경쓰지 않았는데 어떤 남자애가 계속 눈에 띄드라고요. 근데 어쩌다 걔네 누나랑 친해 졌는데 그언니가 물어 보드라고요. (남자애 이름을 잭이라고 칩시다.) 잭이 잘 해줘?
잭은 너 웃겨서 좋데. 너 잭 좋아?
저는 물론 저를 좋아한다는 말에 설레했지요. 장난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좋아 하냐는 말에 저도 장난식으로 응 나 걔 좋아 라고 했어요. 근데 리세스 시간에 친구들이 야!잭이 누구누구 좋아한데!
인데 누구누구 인지 저는 잘 못들었는데 다시 들어 봤어요. hey! jack love you!you!라고..근데 저는 당연히 장난인줄 알았어요. 애들도 더는 얘기 하지 않드라고요. 정말 잭이 저를 좋아하는 걸까요? 아님 그냥 유학생이라고 놀리는 걸까요?
답변들 보면 그거 그냉 매너다 괜히 잘해준다 라는 말이 있는데 잭은 뭔가 다른 남자애들과는 다르게 대해 줘요. 저를 대게 많이 챙겨주고 밥도 같이 먹고... 절 좋아하는 걸까요? 전 위에 잭이 너 좋아한대! 라는 말을 그냥 못들은 척 했어요. 저를 좋아하는걸까요 아님 그냥 친구로서 댜하는 걸까요? 근데 지금 고민하다 다시 수정 사실..저는 얘 좋아해요 아주 많이 진짜 그냥 모든게 걔가 하는 행동 모두 잘생기고 멋지고 빛나는 거 같틈...ㅠㅠ 나 완전 정신 나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