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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헤어지고

말하면 상당히긴데 여기다 간략하게 쓰면서푸념좀 할게요...

대학입학하고 1년사귀고 동갑이었는데 제가 생일도빠르고 어리게느껴지고 기댈수없다고 느껴져서 차였어요. 

매달리면안되는데 첫사랑이라 매달리게됬고 베프로 지내면서 연락계속하고 후폭풍도 안느끼게 해버린거같아요 그러면 안됬는데...

베프에서 사귈뻔하다가 걔가 선긋자
하고 이렇게 5번정도를 반복했어요. 

못사귄이유가 과에 형도많고 누나도많았는데 cc라 주변에서 훈수두면서 말리고 제가 뭐라고 말만하면 와전되고 부풀려져서 소문나서 오해사게되고 다시멀어지고 진짜 대학사람들 믿을만한게 못되더군요. 

어느날 이제 진짜 선긋는다고 연락하지말자해서 결국 그러게됬죠.

선긋고 기념일이나 중요한시험날에는 챙겨주고했는데 확실히 선을 긋더군요. 

그래서 5월이후로 오늘까지 연락안했는데 오늘카톡왔네요.. 

전에 내사진보고 남자친구생겼다고 퍼트린거까진 참았는데 또 누구랑 사귄다고 소문났다고 이제 너한테 다시는 연락안하게 해달라고왔네요.

저는 잊진못해도 신경안쓰고 살려고 카톡친구도안해놨었고 누구랑사귄다고 제가 미쳤다고 그런소릴할까요... 
또 없는얘기 웃자고한얘기 부풀려지고 지들끼리 뒷담까고 그래서 소문났구나생각했죠

답장으로 뭐라뭐라얘기하고 이제 이런일없을거라 했는데 우울하네요..

입이방정이지 친한사람들한테 이얘기저얘기 다해줬으니..제잘못이죠..

지금 준비하는시험 몇년간 열심히해서 붙으면 다시 연락하려고 했었는데 이제 너무 얽혀버렸네요. 오해는 풀지도못하고...

당장 다음주부터봐야하는건 원래도 헤어지고 계속 같이 수업들어서 상관없는데, 안그래도 헤어진사이에 더 안좋아지고 나중에 연락도 못한다는게 우울하네요..목표가 사라진느낌...

소개팅도해보고 제가 친구여자가 많아서 주변에서 찾으라는데 진짜 안잊혀지네요.. 시간이약이래도 전여친목표삼으면서 공부해왔는데..

 

이제 연락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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