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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다 나대지 마라.

병인양요 |2013.11.17 14:44
조회 8,063 |추천 6

지하철에서 열차 오는데 앞에 임산부 알짱거리는 바람에 못탄게 한 두번이 아니거든? 존/나 신속하게 움직일 용의 없으면 겨나오지 말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화분에 물이나 줘라. 장애인과 늙은이도 눈밖에 나면 바로 담가버린다.

 

밟히기 싫으면 진짜 몸 조심해라.

추천수6
반대수84
베플어이없네|2013.11.17 21:56
다음에 니 마누라 임신했을때 너같은 생각 가진 새끼가 니 마누라 배아파서 병원가려고 택시타는데 그딴소리 하길 바란다. 진짜 판에 판녀라고 떠들게 아니라 뇌없는 판놈에 미친새끼들 많네 이런새끼들이 지하철에 신나 뿌리고 신나할 놈이야
베플|2013.11.17 14:49
이사람 진짜 정신에 문제있는듯. 하다못해 장애인까직ㅋㅋㅋ 니자식이 장애아로 태어나길 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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