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열차 오는데 앞에 임산부 알짱거리는 바람에 못탄게 한 두번이 아니거든? 존/나 신속하게 움직일 용의 없으면 겨나오지 말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화분에 물이나 줘라. 장애인과 늙은이도 눈밖에 나면 바로 담가버린다.
밟히기 싫으면 진짜 몸 조심해라.
지하철에서 열차 오는데 앞에 임산부 알짱거리는 바람에 못탄게 한 두번이 아니거든? 존/나 신속하게 움직일 용의 없으면 겨나오지 말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화분에 물이나 줘라. 장애인과 늙은이도 눈밖에 나면 바로 담가버린다.
밟히기 싫으면 진짜 몸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