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소한 걱정이라도 하루 온종일 그 생각밖에 나지 않아 미치겠습니다.
아무 일도 없는데 또 걱정거리가 생길까봐 무섭고 두렵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드네요...
걱정이 너무 많은 것도 정신병인가요?
내일이 오는게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이대로 살다간 정말 제가 죽을 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아주 사소한 걱정이라도 하루 온종일 그 생각밖에 나지 않아 미치겠습니다.
아무 일도 없는데 또 걱정거리가 생길까봐 무섭고 두렵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드네요...
걱정이 너무 많은 것도 정신병인가요?
내일이 오는게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이대로 살다간 정말 제가 죽을 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