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이렇게 글쓰는건 처음입니다...
여자친구랑 400일 쫌 넘게 만나온 남자인데요!
여자들의 한달한달 그런날들이 있자나요?
어쩔땐 예민하고 어쩔땐 감성적이고 어쩔땐 짜증나고 우울하고
그런다더군요...근데 항상 그날이 오면 너무 아파해요...
아픈데 티도 안 내려하고 근데 그날만 오면 아파하는것도 걱정되고 쉬지도 못하는거 같아서 미안함에 걱정하고 그러면 안아프다고만하고 티를 안내서 항상 답답한 마음에 안좋은 말만 내뱉내요...그러고 싸우고나서 서운하다 울고 상처받았다하고
그래서 이런날들엔 어떻게 해줘야되나 잘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