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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생활,SDK패밀리의 진해 우도 여행기^^

ArtCenter |2013.11.18 20:20
조회 225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 얼마전 저희 서덕구힙합댄스스쿨 가족들과

낚시를 다녀온 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

 

바야흐로.. 올해 초, 오랜만에 대낚시대를 가지고 진해우도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그날 제 자리가 포인트였었는지 넣으면 낚이고~ 넣으면 낚이고~ 

일생일대의 최고의 낚시가 아니였나 믿어의심치않았죠...

 

그날 이후로 전!!! 끝없는 낚시의 세계에 빠져들게되었습니다

영도 크루저터미널 선착장 낚시터에도 종종가고~

진해우도를 찾을때마다 낚시대는 기본아이템이였습니다ㅋㅋㅋ

(참고로...저 여자예요...보통 낚시좋아하는 여자분들이 잘 없다고하더라구요^^;)

 

얼마전에도 여느때와 같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지인분들이 계시는

진해 우도로 향했습니다^-^

 

 


 

 

부산에서 출발한지 1시간 반만에 진해 해양박물관앞 도착!

이곳에서 우도에 살고계시는 지인분을 만나

우도로 입성을 하게되었습니다^^

 

 

 

 

 


 

 

여기는 우도로 들어가는 다리입니다^^

다리를 지나고계시는 저희학원의 대표님이신 서덕구 선생님과

화명점 걸힙합반 선생님이신 강량의 선생님의 모습도 보이네용ㅎㅎ

 

참고로~우도와 해양박물관을 이어주는 다리인데요,

여기는 밤의 전경과 낮의 전경이 정~~말 멋있어요!

밤에는 우도주민이 아니고서는 통행이 불가능하다고 하니깐

우도에 여행가실 분들은 오전이나 낮시간에 방문해주세요^^

(밤바다 전경을 즐기고싶으신분은~ 1박2일 여행이 괜찮겠죠?^^

우도에는 낚시를 하러 오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구요~

여름, 겨울 할것없이 가족들,친구들과 여행오시는분들도 많답니다^^)

 

 

 

 

 


 

 

 

 

 

자~ 저희는 도착하자마자!

허기진 배를 채우기위해 낚시할 자리를 잡고, 바~~로 준비해간 삼겹살과 소시지를

굽기시작했습니다!

뉸누~난나~

 

 

 

 

 

 

 

 


 

 

 

그리고..저는 열~~심히!! 눈에 불을키고!!

호래기를 잡고야 말겠다는 그!!그!! 신념하나만으로~~

낚시를 했어요...크크크크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겨울용 패딩 아이템을 챙겨갔답니다^^)

 

 

 

 


 

 

하지만.......

저희가 준비해간 낚시바늘이 호래기잡이용이 아니란걸 알고!

바~~로 부산쪽으로 나가는 국도쪽에 위치한

'낚시군단'이라는 곳으로 향했습니다ㅜㅜ

 

급히 호래기용 낚시 바늘을 구입하고,

너무나도 친절한 주인아저씨의 설명을 듣고~

다시 우도로 향했습니다 ㅜㅜ

 

 

 

 

 


 


 

 

낚시바늘을 다시 사러갔다오는 고생을 한 결과!!

드디어!!드디어!!!드~~디~~어~~!!!

꿈에그리던 호래기 잡기 성!공!!!!!!

 

이 얼마다 감격스럽던지...ㅜㅜ

잡자마자 인증샷 남기고~ㅋㅋㅋ

초장에 찍어 바~로 제 입속으로 들어가 버렸답니당ㅋㅋㅋ

(바로잡아 먹어서 그런지 그~ 싱싱함과 고소함을 잊을수가 없네요ㅠㅠ)

 

그후....

또 호래기를 잡겠다며 아침해가 밝을때까지 낚시대를 던졌지만....

호래기를 단~ 한마리도 만날수 없었답니다...ㅠㅠ

 

 

 

 


 

 

아침해가 뜨고....

전, 같이 온 학원 학생들과 또다시 낚시삼매경에 빠졌습니다~

 

해녀동주의 모습인데요ㅋㅋ

우도 주변 바닷가는 생태계 보존이 굉장히 잘되있어서

여러 물고기들과 바다생물들을 볼수 있는데요~

이날 저희는 싱싱한 고동들도 많이 잡았답니다^^

 

   


 



 

 

저기 또 제가 낚시하고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ㅎㅎㅎ

낚시를 처음해보는 아이들도있고~

아직까지 익숙하지 않아 미끼 끼우기와 잡은물고기 빼내는건

모조리 다~ 제 몫이였죠..ㅋㅋㅋ

 

그런데~ 어린아이들이였지만 보기보다 굉장히 낚시를 잘하더라구요^^

뭐~ 얻어 걸렸다는 얘기도있구요 ㅋㅋㅋㅋ

 

 


 





위에 보이는 물고기들이 저희가 잡은 물고기입니다^^

음~ 대략 6,7마리 정도 잡았던거같아요~

하지만..그렇게 큰 물고기들은 아니였어요ㅎㅎ

 





 



 

 

열심히 집중하고있는 저희들의 모습입니다!

하....이렇게 포스팅을 하고있으니 또다시 가고싶은 욕구가 샘솓네요...ㅠㅠ

 

 



 


 

 

오전 낚시를 마지막으로 점심을 먹고~

저희는 다시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지금 위에 보이시는 모습이 우도마을의 모습인데요~

저렇게 배선착장과 낚시를 할 수 있는 낚시터가 있어요^^

우도 뒷편으로 돌아서 가면 자갈이 넓게 깔려있는

해변가도 있어서 연인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에도 딱인것 같아용ㅎㅎ

 



 


 

 

다리는 건너오면서 우도주변의 풍경들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저~기 잘 보시면 저곳에서 낚시를 하시고 계시는 분들도 보이네요ㅎㅎ

사진찍을때는 몰랐는데...ㅎㅎ

 



 


 

 

그리고 여기는~

젤~ 처음 소개해드렸던 해양박물관과 우도사이를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다리 이뿌죠~?? 실제로 가서보시면 더 감탄하실꺼에요^^

그리고 다리 뒷편으로는 올해 개관을 한 진해해양박물관의 모습도 보이네요ㅎㅎ

 



 


 

 

여기는 다리를 건너 해양박물관에서 내려다본 우도의 모습입니다^^

그림이 따로없죠?^^

주민들이 많지않아 조용하지만,

정말 정이넘치고 힐링하기 딱~ 좋은 그런 곳인것 같아요^^

 

마음의 힐링이 필요하신 분 계시나요?

멀리 가실 여유가 없거나 시간이 없으시다면~

부산에서 많이 멀지않은 진해 우도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1박을 하실분들은 우도에 민박집들도 있으니

느긋하게~ 우도의 매력을 느껴보시는것 또한 좋을꺼에요^^

 

 

휴식이 필요한 여러분들에게

추천해 드리는 그림같은 섬! 진해 우도~

 

시간괜찮으신분...힐링하러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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