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24살 남자입니다..
살면서 연예를 못해본건아니엿지만..
솔로 인지 어언 2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이시점...
제가 다시 살아있음을 느꼇습니다..
저희 동네에 자주가는 테이크아웃 전문 카페가 있는데...
아는 동생이 오전에 그가게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어서
한번가야지~ 가야지 햇는데 퇴근하고 카페에가면 9시정도 가되는시간이라서
동생은 일하는시간데가 미드여서 그냥 커피맛이나보자 하고 가봣는데
마감에 일하고 있으신 분을 보고 ... 심장이 뛰는걸 느꼇고...
그뒤로 2번더 찾아가서 커피를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저번주... 토요일 동생의 남자친구가 제친구 이자 직장동료이기에
동생이 자리를 만들어줘서 그분과 만나는 자리를 가지게됬지요...
무진장떨렷지만... 분위기를 자연스럽고 화이애애 하면서 유머스럽게 잘이끌어가며
2차로 술먹는 노래방도 가서 재미있게 놀고 노래도 그날따라 잘되고 그러고 집까지
바래다주고 다음날 만날 약속을 하엿죠 ... 그리고 다음날..
일요일 5시에만나서 파스타 로 식사를 한후에 가치 영화를보고 난후,
간단하게 호프 한잔을 하러가서 소주를 마시게됫는데 거기서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솔직하게 고백을 해버렷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3살 연상이시고 저는 예를가춰서 저는 솔직하게 누나에게 호감이잇으며
관심이 많다고 전하고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씨는지 궁금하다고 하니
계속 알고지 내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나가 좋아지고 있고.. 진지하게 만나보고 싶다고 ... 말을하엿구요..
그러자 그녀가 그자리에서 울기 시작햇습니다...
저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엇고 내가 뭘잘못햇나...실수라도 한건 아닌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울지말라며 ... 어째서 눈물을 보이는지 잘모르겟다며... 어떤감정이신지 솔직히 말씀해달라햇죠...
그녀의답은 헤어진지 얼마 안된 남자가있엇는데 2년정도 사귀엇구...
서로 잘안맞아서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이런 상황 반복이엇을뿐이엿다...
하지만 그사람이 아직도 생각이 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진심으로 좋아하고.. 날이지날수록...
한번더 만날수록... 서로 말한마디 할수록 점점 더좋아지는 저의감정은 진심이여서...
그러면 저는 누나를 좋아하는 맘이 진심입니다. 저는 누나의 곁에서 항상 있을거라며..,
가끔 귀찮을때도 있을 수도 있지만 멀지 않은 가까운 곳에 있을 테니 ...
그남자가 잊혀지거나 내생각이 더많이 날때가 곧올것이니 그때는 저와 만나자고..
약속을 받고 그자리에서 화재를 돌려서 재미있게 이야기하다가 집에바래다주고
저는 집에오는 길에 한잔 더하고 집에서 가슴아픈 밤을 맞이하며 다음날
월요일날 출근을하고 하루종일 그녀생각으로 일에도 집중이안되고 다음에는 어디를가치갈지
뭘좋아할지 곰곰히 생각하다가
퇴근한후에 너무보고싶은 마음에 찾아갔지만 9시 다되서 도착햇는데 마침..
마감 준비중이였구요 .... 아메리카노 한잔 을 달라하고 계산은 안받으시더라구요 ...?
정산도 다했다고하시면서 그래서 마감도 도와주면서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저도 집에와서
자기전에 잠깐통화하고 잤습니다..
원래 는 오늘 만나기로햇엇는데 회식이여서 못만나는줄알앗는데 회식이 취소가 됫구요 .
오늘은 몰래찾아갈 생각인데 괜찮을까요...? 목요일날 도 만나기로 하긴햇지만 ...
저는 오늘도 보고싶은데 그사람에겐 부담일까요 ...?..
진지하게 읽어주시고 많은분들이 힘이되주셧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