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한번 써봐요.
그냥 조금 고민되서 올리는거니까 악플은 삼가해주셨으면 해요..ㅠㅠ
저는 평범한 중학생 여자사람입니다
가위는 잘 눌리질 않았는데 그냥 한달에 한두번?
그런데 어제 3시까지 학교 보고서작성하느라 밤을 새다 전기장판위에서 잠들엇는데..
꿈에서 3인친 관점으로 제가 저희학교 교문 앞에 골목이랑 슈퍼사이에 골목으로 들어가고있었어요.
많이 좁은 골목은 아니고 그냥 적당한 도로였는데
갑자기 저랑 마주보는쪽에서 키는 165쯤 되보이는 아저씨?가걸어오드라구요
딱봣는데 저를보면서 씩 웃으면서 오고잇엇는데
보니까 얼굴에 밀가루같이 막 뭔갈 바르고 입술에는 빨간게막..
진짜 그 조커있잖아요 그거랑 비슷한거에요
정장?베이지색이엇나 암튼 그런 옷입고 저한테 다가오더니 말을 걸드라구요
막 갑자기 손에서 작은 칼이엇나 암튼 뾰족한걸 꺼내서 제 머리랑 입술 한가운데를
막 찌르고 베고 그랫어요.계속.
근데 아프지는않고ㅋㅋㅋㅋ피도안나고 상처도 안나는거같더라구요
꿈이라 잘 기억은안나는데 저는 그자리에 그상태로 가만히서서 당하고잇엇고
소리는계속질렀어요
근데 그사람이 조용히해 안그러면 호두칼로 널 죽일거야
호두칼맞나?그게뭔진모르겟는데 저런말하면서 이상한 연장을 꺼내서 보여주는거에요
근데 또 이상한게 주위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앗는데
아마 학교끝나고 저혼자 집가는길이었던거같은데
학생은 없엇고 어른들만 돌아다니고잇엇어요
또 암만 소리를질러도 못본척하는것도아니고 못본것처럼..진짜 투명인간처럼 보이는거같더라구요
그사람은 계속 절 베고있고.. 그것도 정수리있죠 거기랑 입술가운데..아랫입술가운데를 베더라구요 계속ㅠㅠㅠ
꿈은 저러고잇다가 놀래서 깻어요
이게 꿈이라는걸 아니까 깨고싶으면 꺨수는잇엇는데..
제가 루시드드림이나 그런걸 잘꿔요 그냥 잠들떄 느낌이잇어요
가위는 자주눌리는편은아닌데 귀신은본적없고
근처에 귀신보는애들이 저는 기가쎄다그러드라구요
몇달전에 아빠가저를 죽이려는가위도 눌려보고 햇엇는데
이런건 처음이고 조금 무서워서 올려봐요
혹시나 막 이상한..신앙그런걸 많이 믿는편은 아니지만
12월달중순에 시험도보고...제가 소속사 3차만합격하면 연습생올라가기도하고..
저희 가족끼리 사이가 디게 좋은편인데 혹시나해서요ㅠㅠ혹시나 불화가생길까봐..
이런꿈은 어떻게해명해야ㄷ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