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원인 발달은 사진 아래에 있어요. 제가 노란색이구요.
1번째 - http://pds27.egloos.com/pds/201311/19/62/c0139362_528b7206c7f7b.jpg
2번째 - http://pds27.egloos.com/pds/201311/19/62/c0139362_528b72085b189.jpg
3번째 - http://pds27.egloos.com/pds/201311/19/62/c0139362_528b7209d7221.jpg
4번째 - http://pds21.egloos.com/pds/201311/19/62/c0139362_528b720d9dca5.jpg
5번째 - http://pds25.egloos.com/pds/201311/19/62/c0139362_528b720dafba5.jpg
사건개요는 둘이서 술마시며 장난치다가 제가 사용하던 이쑤시개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제가 이쑤시개 어디갔지? 내 이쑤시개 왜 숨겼어라고 말하며 장난쳤어요.
그러다가 여친이 이쑤시개를 접시중 한개 안에서 찾았고, 여기다 놔놓고 왜 나한테 지랄이야 라고 했습니다.
그 말에 빡친 저는 이쑤시개 집어 던지고 이래저래 싸우다가 여자친구가 지랄이 왜 욕이냐며 쏘아붙이더군요.
지랄이 욕이 아니면 어머니한테도 가서 똑같이 할수있냐고 말하며 싸우다가, 하도 열받아서 밖으로 뛰쳐나가
니코틴 2방 황급히 충전하고 돌아왔는데, 미안하단 말은 커녕 말도 안해서 말 안할거냐 하니
그냥 가는거 아니었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진짜 빡쳐서 그냥 갔어요.
그러고 제가 하루에 카톡 1개씩만 3일간 보냈고(첫날 일어나서 연락해라, 둘째날 안일어날거냐 연락을 안할거냐)
3일째 연락이 되었는데 또 티격태격 불이 붙더군요.
그래서 그냥 카톡 안보고 있다가 4일째 되는날인 오늘 01시 30분쯤 자고있을때 전화가 왔어유.
그리고 나서 싸우는겁니다.
주 내용은 지랄은 욕이다. 사과해라.
사과했다. 너도 사과해라(엄마한테 가서 똑같이 말해보라고 한거에 대해서)
니 말대로 지랄이 욕이 아니면 엄마한테 가서 똑같이 말해보란거에 대해 왜 사과를 해야되냐.
결국 넌 잘못한거 없어서 계속 그러는거냐.
캡쳐 올린건 동의하에 올린겁니다.
추가내용 - 3줄요약
장난치다가 여자친구가 지랄이라는 말을 해버림.
빡쳐서 티격태격하다가 사과는 커녕 지랄은 욕이 아니다 라길래 그럼 어머니한테 똑같이 할수있냐 시전후 집에 감
미안하기는 한데 장난으로 지랄이란말도 못하냐라고 우겨서 계속 싸움(+지랄이 욕 아니라면서 어머니한테 똑같이 할수있냐 했던걸 사과하라고함)
요점은 제 논리가 이상하냐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