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때문에 만난 사이 같은데 점점 친해지는 게 보이는
티파니와 지일근 디자이너
촬영장 직찍인데ㅋㅋㅋㅋ 완전 거리감ㅋㅋㅋㅋㅋ
미녀와 야수 커플이라고 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녹화 중간 중간 둘이서 떠드는 사진도 찍히곤 함
이날 처음 만난 것 같은데 친해지려고 저렇게 떠들었나보나
그러더니 요즘에 부쩍 파니랑 같이 찍힌 지일근 디자이너의 모습이 보임
파니 직찍 잘 못 보는데 요새 올리는 사진에 꼭 껴 있는 듯ㅋㅋ
진짜 자주 만나면서 회의 하나 봄 욜ㅋ
잘 어울린다고 하면 돌 맞으려나....
암튼 두 사람 호흡 잘 맞을 거 같음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진짜 미녀와 야수 커플 돋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