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떼님?땜시 정신없었죠
레떼님이랑 같은세월보낸 아줌마 입니다
(전두 불혹이란 얘기죠)
요즘 캔디 크러쉬 사가에 빠져있어요
악마의게임이라하더니.,저의 지인은 현질 20 만 가까이하고 레벨176이라하데요
핸폰게임은 게임으로 즐겨야되요
현질하지마셩(언니에게 미친뇬뇬뇬 했음다)붙잡아 보믄 하루가 지났다 하더이다
이 글보는분들!즐기려하다 스스로 겜에 잡혀서 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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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교회감,맛난것도 주고 시편,낭독하면,상품도 많이줬어요
그래서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감 항상 즐 이었는데ᆞᆢ
아버지가 공부 못한께로니가벌어가던가말던가?그때반발심에 산업체 갔네요
저는 부산사람!아버진전라도깽깽이..말투가 다~욕이지만,정이들어있어요.
어렸으니 그땐 몰랐죠 아부지가 나를 사랑 하셨는지를...
지긋지긋한 가난이 싫어 서울로 고고씽?
나쁜 길로 갔는데..
부모님!교통사고 났네요
2.5톤트럭인데 아버지가 운전했는데
아버진 말짱 하고 엄만,전치5주라고ᆞᆢ하늘이 까맣고 아버지가 원수같고,엄 마 가 불쌍하더이다
지금은 사라진 황학 시장 아세요(나쁜생활 했다고 얘기 했죠.작은마담가는곳이 거기 골목에 있었지요)
딱 한번 새끼마담이랑 갔던곳인데ᆞᆢᆞ아버지가운전했는데멀쩡엄마는4주ᆞᆢ두세번 왔다갔다해도 햇갈리는데ᆞᆢ한번에 찿아들어가니 할매가 손녀 델꼬왔네 하데요
할매가 호랭이 타고 다녔는데 암만 직성쎄다해도 조상님이 도 딱고 기둘리는데 이놈의 자손은 칼들어와도 꼼짝안하네 괴씸해서 이 자손 델꼬 갈란다(헉)순간에 엄마 생각 나데요 잘못하다 고생 만 한 엄마 근방죽을꺼같고ᆞᆢ
삼백들여 굿 했네요(엄마죽는다하는데어떤딸내미가전후살피고이해득실따질까요?)눈꺼플이 씌인거죠. 근데 18년이지났어도 후회하진않아요
반전은ᆢ엄마 살리는 굿하고 나서 그전에 모르는 느낌들...혹은...판분들이 아시는 귀신 느낌과 제가 작정 하고 상대방 생각하고 염원하믄. 5대조상까지 알고싶지 않은데ᆞᆢᆞ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이건 이래서 글타얘기해주네요 얘기가 길어져서 미안해요걍?읽힌다 보단 제얘기 하소연한다고 써내려 갔네요 잼없어도 넋두리라 생각하고 읽어 주세요 지금까지 두서없는 아줌마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