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조언비슷하게듣고싶어서글쓰네요
제가 짝사랑을 한지 1년이 다되가네요
3살많고연상누나를 좋아하고있습니다.
연락도 매일매일하고 의지하는게 친구보다 이사람이 더 편할정도로 거짓꾸밈없이 제고민 자기고민 서로서로말하던사이였어요.
처음에 이사람은 그냥 친구,가족같은느낌이 어느순간부터는 제가혼자 좋아하게됬나봐요.
학교도 지역도 달랐지만 항상 전화 문자로 안부를 물어주는 이사람에게 더더욱 의지하게 됬어요.
같이있을때 다른남자 다른여자 말섞는거 서로서로 질투도하고...
근데 이사람이 남자친구가 생기고 저는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을받고있어요...
남자친구와사귀고 너무 마음이아파서 솔직하게 말했어요
나누나좋아한다 라는 ...
이사람은 절 이성으로 느낀적없다는식...
사람이사람을좋아하는게 너무나도 힘드네요...
저어떻하죠.. 항상연락했던게 뜸해지고 연락조차 오지않고 가슴이너무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