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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으로 다들 여신이 되어가는듯

|2013.11.21 23:56
조회 10,008 |추천 50
어렸을 땐 나름 이쁘다 소리 많이들었는데 지금은 점점 내가 평범축에도 못끼는것같다는 생각이 듦 내 얼굴이 이쁘다는게 아니라 이젠 그냥 평범한 얼굴을.가진.여자들은 못생긴 여자가 돼가고 티안나게.성형한 여자들은 이쁜여자 여신들이 돼가고 원래.이쁜여자들은 그냥 부럽고 못생겼던 여자들은 그냥 점점 사람취급도 안해주려하는듯... 우리나라 성형너무심함....솔직히 너무 인조미있는 사람들빼고는 한두개 고친.사람은 티도안남 요즘에 쌍수는 수술도 아니라지만 쌍수하고 코하고와서 자연인인척 하는 거 보면 참... 다 불어버리고싶음..
추천수50
반대수4
베플|2013.11.22 00:19
너무 다 똑같이 생겨서 개성이 없어..
베플ㅇㅇ|2013.11.22 22:02
근데 정말 요즘 길거리에 그렇게 이쁜여자가 많나요? 전 얼굴이 와 개여신이다 이런거 보다는 헤어스타일링 잘하고 옷쁘게입고 몸매 좋아서 이뻐보이는거 같은데...특출나게 이쁜여자는 몇안되는거같음..물론 제생각임ㅋㅋ
베플|2013.11.22 22:47
열폭이라기보단 억울한거겠지ㅋ 난 원래 이뻣는데 주위에 애들이 성형하고 더 이뻐지고 나보다 높은수준되니까...얼굴에칼댈 자신은 없고, 개네보다 원래이뻣던건 티내야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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