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운 후요미가 항상 예의 바르고 장난끼 넘치고 사랑스러운 이유는
아빠 윤민수 후아빠의 훈육법에 있는 것 같음
진지하니까 궁서체 들어감
아빠 어디가로 본 아이 교육법!!!!!!
START..☆★
손을 이용한 그림자 놀이
윤민수식 윤후 눈높이 맞춤법 교육
그래서 윤후가 상상력이 풍부풍부 한가봄
호칭 정리
말할때 호칭이나 존댓말을 쓰지 않는다거나
인사를 안할 때 항상 윤민수가 인사해야지~~
이순신 장군님이라 불러야지~~~ 하는 등 일상생활 대화에서 예의를 가르침
모리스..쫌 머싯다...?쿡....
둘이 있을 있을 땐 자상자상 스멜....★.....
윤후만 바라보는 윤후 바라기 모리스 윤민수....☆...
장난 치다가도 울면 어쩔줄 몰라하며 달래줌
혼자할수 있도록 격려도 많이 해주고
이장면에서 특히 쓰러지고 울어도 옆에서 계속 격려 해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모습...☆
이런 모리스만의 교육법 때문에 아빠 어디가 애들 사이에서도
창의력도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윤후만의 성격과 캐릭터가 탄생한듯 함
요즘엔 노래로 상승세 타고 있는 윤후
잘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항상 윤민수가 잘한다 멋있다 해주니까
소울 폭 to the 팔
후의 소울 폭팔로 인해 CF 촬영 쇄도!!!
이번에도 후가 직접 노래부르는 캥핑 씨엡까지 촬영
씨에프에 후 엄마도 등장 온가족이 촬영했다고 함
엄마 마저도
어마어마한 윤후 앓이
윤민수가 윤후한테 쏟는 애정이 저정도인데 엄마는 어느정도 일까 싶음
진짜 본받아야할 가족임
앞으로도
후랑 후아빠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