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는 아무나 하나!

메루치 |2013.11.22 11:47
조회 64 |추천 0

벌써 2014년을 바라보는 지금!

 

한 해도 마무리가 되어가면서

올해를 빛낸 해외영화를 꼽아보았으니...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에 빛나는 영화를 소개합니다!

 

 

그 첫 번째!

호빗:뜻밖의 여정

 

역시...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가는 호빗!!!

 

 

이번에는 프로도의 호빗이 아닌,

호빗의 삼촌인 빌보의 이야기!!

 

 

우연의 기회에 모험을 떠나게 되는 빌보는

 

 

모험을 떠나며 자신도 몰랐던 용기와 능력을 발견하지만!

 

 

'골룸'의 절대반지로 인해 짐작도 못할 거대한 운명에 휩싸이게 되는데!!

 

 

<반지의 제왕>시리즈의 스핀오프 격인 이 영화는

이미 개봉 전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그 결과!! 빠밤!

 

 

 

 

 이 경이로운 기록을 보시라!!

(2012년 이지만 마지막 주는 1월로 넘어가기에

2013년 첫 3주 연속 1위인셈!)

 

 

 

그 두 번째!

그래비티

 

영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바로 그 문제의 작품!

 

 

우주에서 탐사하던 스톤 박사는

 

 

 

폭파 된 인공위성의 잔해와 부딪히며

우주에 홀로 남게되는데!!!!

 

진짜...

외계인도 없고

우주 전쟁도 아닌

 

진짜 재난!!!!

역시 예상대로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먹어주시는데!! 

 

 

(음..당연한 결과라는...)

 

 

 

마지막 세 번째!

버틀러:대통령의 집사

 

34년 동안 8명의 대통령을 모신

실제 인물 '유진 앨런'을 모델로 한

올해 마지막 감동 실화! 

 

 

실제 인물의 이야기도 감동이지만

주인공 역을 맡은 '포레스트 휘태커'의 압도적인 연기는...

(아...전율이 아직도...)

 

 

그 뿐만이 아니다!

 

아내 역을 맡은 오프라 윈프리는 무려 15년만의 영화 복귀작이라는...

(공백기가 전혀 느끼지지 않은 그녀의 완벽한 연기력!)

 

 

같은 직장 동료로 열연한 

쿠바 구딩 주니어와 레니 크라비츠에 이어

 

 

 

 

각 대통령 역을 맡은

로빈 윌리암스

제임스 마스던

존 쿠삭

리브 슈라이버

앨런 릭맨과 제인 폰다까지!!

 

이 것만으로도 숨이 벅찰 지경인데...!!!

 

 

머라이어 캐리까지

뙇!!!!

 

대통령 역을 맡은 배우들은 물론

주인공인 포레스트 휘태커와 유진 앨런의 싱크로율 200%

뙇!!!

 

 

 

이러니 당연히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에

뙇!!!

 

 

이러니 어떻게 기대를 안할 수 있단 말인가!!

내 직접 이 두 눈으로 확인하고야 말겠어!!!

 

11월 28일!!

내 두 눈으로 확인 뙇!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