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ㅇ와 이렇게 뿌뜻할 수가 *.*
걍 심심해서 탄이를 쳐봤더니
9월부터 11월까지 스토뤼.
(사진 많아용 ※스압주의)
가을바람이 선선할 적에 베란다에서 부쩍 자주 붙어있는 요 귀요미 둘.
나가고싶니 타니?ㅠㅠ 가을 타는 남자st
앉아 주무시는 천이.
대짜로 주무시려는 천이.
난 다음 생애엔 고양이로 태어나리다............먹고 자고 상팔자여. 탄이의 딸로 태어날래염
천이 간지ㄹ르르ㄹ르르를
쨘!!! NEW 캣타워
특히 연천이가 너무 좋아한다 ! ㅋㅋㅋ
좋구먼.
뭐해 횽
(천이 머리통 너무 굵다락 똥그랗)
천이의 수정체는 정말 신비롭다
신비의 구슬(?) 스러움
쏴라잉는 영상 투척 !!!!!!!!!
우리 탄이. 요즘 살 더 쪘는데 이사진 너무 날씬하게 나왔다 ! 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요즘 유행하는 각도의 중요성ㅋ
덩치가 탄이만하지만서도. 오늘도 탄이행님에게 꾹꾹이중.
매일봐도 귀여운 솜빵맹이♡
비오던 어느날
감성젖은 흑곰한마리.
요즘 들어 베란다 이 자리에서 그렇게 밖을 쳐다보더니만.
+천이도 합세
이유가 있었다.
바로
앞집에
↑
ㅋㅋ요기 고양이 한마리가 있었다. 멀지만 대충 샴 고양이 같았다.
관심있는 탄이.
탄: 나 너 보고싶냐.(상속자들ver.)
집에 들어 가기전 문득.
탄이가 오늘도 베란다에 있을까? 했더니만ㅋㅋㅋㅋㅋㅋㅋㅋ (숨은 탄이 찾기)
윤기좔좔 천이
발차기왕 천이
이불꽁꽁 천이
타짜 천이
모여랏 발 다리 발 다리 꼬릐
아 못난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된 하루를 마치며 (1)
고된 하루를 마치며 (2)
아 나도 집에가서 자고 싶다........ㅋㅋㅋ
요즘 아침마다
신기하게 알람소리만 울리면 쪼르르 와서. 애옹 애옹 한다.
만져달라고 애옹애옹 하루 종일 같이 있다 보니 많이 정들었나봉가???
제법 덩치도 커진 천이에게 의지하기도 하는 모양.
사랑스르브라
예전에 뒤에서 그-윽히 지켜보는 탄이는
3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변함없이 그렇게 어디서 훔쳐보고 있씀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7kg 육박하는 육중한 몸을 이끌고 대체
점프를 한다는게 고양이긴 고양인갑소
흑곰아저씨 떡실신
배불뚝이 클라스좀 보소
천이야~~~~~~~!
옹?
하.. 요즘 사고 엄청 치고 댕기는 천이쌔끼 화분에 있는 잎을 다 뜯는 건 기본에, 화분에 있는 흙을 다 파내버린데다가
우다다닥 하다가 노트북도 떨어뜨림. 이 웬수때기
에ㅎㅕ혀혀허혀
흔한 째려보기
이렇게 다정하다가도.
늘 이렇게 먼저 시비를 거는 천이를 상남자 답게 딱 삼세번은 참아주는 탄이
이쉥키가
뒷다리 쭉- 뻗고
낮잠 잡니더.
?
???
?????????????????
마냥 슬프미 아련아련이었던 천이가
어느덧 훌쩍 자라서...ㅋㅋㅋㅋㅋ
천이 너 그거 욕심이다.
나와요 이제
뱌뱌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