긔요밍 탄이 천이 왔시유
(※사진 많아용 늘 그렇듯 스압주의)
폰 바꾸고 첫 사진으로 우리 탄이
늘 똑같은 폰카메라와, 4년된 똑딱이의 화질에 질려서 잘 안찍다가
폰 바꾸고나니 사진찍을 의욕이 막 생겨납니다
하. 이 웬수때기 신연타이
오른쪽 눈썹 위에 손톱만한 땜빵이 생겼음ㅋㅋㅋㅋㅋ
곰팡이 피부병에 걸려 오른쪽 눈썹 다뽑혔지요^_^
또 병원행.........ㅋㅋㅋ
병원 오는게 그렇게 싫으면 아푸지를 뫄라거!
훈남 청년이 되가고 있는 천이.
많이 자랐어도
나에겐 마냥 애기같은 천이
졸졸졸 화장실까지 쫓아와서 떼구르르르
벌~러~덩
힁 캣타워가 망가졌다.
(타워라고 하기엔 민망하지만ㅋㅋ)
쓰러진 기둥을 붙잡고 벅벅벅-
새로 사줄께 임뫄
그러던 어느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를 들여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셋..째를ㅋㅋㅋㅋㅋㅋㅋ들이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리 예쁜데 내가 안반해???ㅋㅋㅋㅋㅋ
혼자보단 둘이 낫듯이 둘보단 셋이 낫...겠지......
동물농장 할래요 몰라요
셋째 연필이 입니다.
태어난지 2개월 갓 넘은아가. 귀가 예쁘게 접힌 스코티쉬폴드 냥이
필이를 처음 본 탄이와 천이의 반응
꼭 거쳐가야 하는 텃세 시작!ㅋㅋㅋ
내가 왕고다잉 알긋냐
그러거나 말거나
밥이 참 맛있네유^0^
밤에서도 이어지는 텃세.
쏙- 들어가있는 아깽이
다음날에도 이어지는 텃세ㅋㅋㅋ
뭐 그러거나 말거나 이젠 제 갈길가는 당돌해진 연필이ㅋㅋㅋㅋㅋㅋㅋ
긔요미 아기백호같은 필이
이 귀요밍 애교도 어찌나 많은지
우엏어아이잉 이 아깽이를 우째 ㅠㅠㅠㅠ
으ㅜㅇ니닌ㅇㅎ힣
새로운 식구도 들였으니 화장실도 한개 더.
그래서 그런지
문열고 들어가는 이 하우스형 화장실에는 필이가 꾸준히 일을 봄
아깽이가 응가 싸겠다고 밀고 들어가서 그러는거 보면 너무너무 귀여미.
회색아이라인
서열정리는 된 듯하고 장난반? 괴롭힘반 으로 해서 필이
옆에서 깔짝깔짝 되는 천이.
아빠마음으로 므흣히 지켜보는중ㅋㅋㅋ
아 사실 천이도 초딩 나이이다 아빠는 아니군
근데 필이가 유독 엄살이 심하여ㅋㅋㅋㅋㅋㅋ
뭐 제대로 뭘 닿지도 않았는데 애옹 ㅑㅇ옹 꺆야옹 비명을 아주 그냥
덕분에 같은 건물사는 이웃사람들에게 너무 시끄럽진 않을지
눈치보이고 걱정돼 죽겄심 ㅠ.ㅜ 특히 옆집 301호 죄송합니다 꾸벅 (__)
자다가 침대밑으로 추락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웃으며 자고있는 필ㅋㅋ
또 어느날
고양이 카페 구경중에 눈에 들어온 이녀석
나의 로망묘 아메숏
(정말 넷째는 생각 없었는데)
(우리집에 고양이가 네마리가 있을 상상이 안돼는데)
근데 이왕 데려올꺼면 필이랑 또래를 데려오는게......ㅋㅋㅋ
하다가
그리하여
넷째 근이를 데려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마리 정도는 같이 살아줘야 진정한 고양이 덕후♥
넷째 연근이 입니다. 아메숏 2개월아가
누구보다 반겨주는 연필이ㅋ
연필이가 형이지만 체구가 더 작은데
며칠 지켜본 결과 그럴 수 밖에 없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근이는 아주 밥을 아주 틈만나면 냅다 드십디다.
(왼쪽 필/오른쪽 근)
이 고양이 침대는
근이를 분양해오면서 같이 받은 침대인데
어쩜 브라운톤인 집 분위기와 이렇게 잘어울리지
나에게 올 운명이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난 지 한 시간도 안돼서. 붙어있는 둘
이사진이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액자 만들었음ㅋㅋㅋ
요렇게 완성!ㅋㅋㅋ
옆선이 끝내주는 우리 근이
잘 때 완전 웃상 연근 :)
자냥? 웃냥?
연필이는 다리는 얇은데 이렇게 발만 커서
아기 호랑이 발꾸락ㅋㅋㅋ
투닥 투닥 놀고 있는 필근이
이 때 끼고싶은
우리 천이 행님
돼즤돼즤 쩜푸
첫째 둘째 셋째
탄이 천이 필이
탄천필근 네마리만 보다가 후딱 지나가버린 주말.
ㅋ어떸켘 벌써 바글바글햌ㅋ
탄이 없는 세마리인데도 충분히 바ㅋ글바ㅋ글햌ㅋ
탄이는?
다이빙 자세로 주무시는 중..ㅋㅋㅋ
티격태격 필근이
영상 투척
필이 쩨엘리.
근이
보드라운 털털돼즤 천이
(숨은 탄이 발 찾기)
드디어 네마리가 다 모였다 !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 정신없어^0^~~~~
근데
행복감이 두배로 더 늘어난 것 같다.
(돈도 두배^^ 랄랄라)
이래서 한마리.두마리.세마리 네마리
열...마리...?가 되는가 봅니다 ^0^
까불까불 거리는 우다닥닥 성향이 맞는 천이와 근이
아주 죽이 잘맞는 둘째와 넷째!!!
반면
조용조용히 잘 안움직이지만 애교 쩌는 이 둘
탄이와 필이 첫째와 셋째.
횽. 궁뎅이 촥♡
잠시 후.
근이야ㅋㅋㅋ...
(이 포즈는 분명 신연탄에게 배운 것임이 틀림없다.)
왕고 탄이행님에게 알짱거리다
혼쭐나는 근이
필이 캥거루설.
미리크리쓰마쓰
마무리는
그래도 나의 1번째 사랑은 신연탄의 응가싸는 모습
즐똥
탄
저 블로그 해yo
http://gijour.blog.me
냥스타그램도 합니다.
@gijourr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