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정도 만나는 여자친구가있는데요
제가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는데여
여친은 항상 저의 패션에 대해 민감합니다.
여친검사없이 뭔가 삿다하면 바로 지적들어가고, 심지어 거의 제가 고른 옷이나 모자, 신발에 대한 평은 90프로 별로다입니다.
일단 기분이 나쁘겠죠? 뭔갈 샀는데.. 저만의 스타일 , 저만의 생각이있으니 돈주고 기분좋게산건데;;;
데이트하러 나가서 칭찬받기는 커녕계속 쿠사리 먹어요
전 그냥 웃고.. 안이쁘냐고... 기분나쁜 표정짓다가 그냥 말아요.. 괜히 트러블 커질까봐요
제가 원래 춤을 추거든요
근데 요번에 이런 신발을 샀는데 까였어요....
;; 한번쯤 이런 독특한 아이템 사서 신고싶었는데... 그렇게 별론가요???
연습할때랑 가끔 꾸미고싶은날 언발란스하지않게 매치하면 괜찮을꺼같은데;;;
좀 튀긴해도... 제가 이런거 좀 좋아하거든요...
뭐 비스트 신발 이라고도 하던데;;;
근데 여친은 정말 싫테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저랑 같이 다니기 쪽팔린건가요??ㅠㅠ
다시갔다줘요??....아...ㅠㅠ;;;슈마커 매장 직원눈치보이는데..사이즈도 바꿨었는데;;
여친이 문제인가요? 아님 저만의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