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이 시상식을 준비하고
한국연예인들이 사회보고
한국연예인들이 상받고
한국팬들이 앨범사고 음악다운로드받고 드라마시청하고해서 사랑받고 하면서
그 성과를 연말에 결산하는 잔치인데
정작
시상식은 홍콩에서하고
한국팬들은 집에서 tv나 인터넷으로 1년동안 지지했던 연예인들을 구경해야되는
불편한 상항이 이상해
어느나라도 자국 시상식을 해외에서 하지 않찮아
컨셉이 글로벌 어쩌고 한다고 해서 굳이 해외에서 시상식을 할필요가 있을까?
저 사람들을 한국으로 불러들일 생각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