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먼저저는 서른 이고 남자친구는 34살입니다 사귄지는 세달정도되었구요 처음만나고 너무좋아 매일매일 만났습니다 만나는 동안 좋을때도많았지만 많이싸웠어요 서로 성격이 쎄다보니 져주는걸 잘못해서...그리고 남자친구는 저랑 만난지 두달만에 지방에 출장으로 광양에 내려가있어서 스트레스가 많이있었어요
그러던중 지난 일요일 크게 싸우고 남자친구가 홧김인지 그만하자고 니성격이제 받아주기 어렵다고 그러고 끊었어요 그후 월요일엔 서로 연락이없었고 화요일에 제가먼저 연락하고 집이가까워 집앞에갔더니 이러지말라고 미안라다고 해도 자기는 화가안풀린다고 집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집에혼자 돌아오는길에 문자가왔어요 '조심히 들어가고 담에 얘기하자 나도 시간이 필요해 자꾸 모진사람 만들지말아주라'이렇게 문자가오고 화요잉 이후로 연락이없네요 다들 먼저 연락하지말라고해서 참는데... 남자친구는 이미 헤어질 마음이고 저도 마음의준비하란시간을 주눈 건지 답답하네요 경험있으시거나 조언좀부탁드릴께요 아그리고 광양에있다가 이번주 다음주 2주동안 서울본사에일이있어서 서울 올라와있는 상태구요
댓글좀 부탁드립니다.......마음이 너무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