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일들로 헤어짐을 얘기했습니다.
다른건 다참아냈어도 퇴페업소를 다녀온건 용서가안되더라구요.
이혼을 안해줍니다.
사랑해서 못놔준답니다.제가없인 안된다며 차라리 다같이 죽자하네요.
도저히 용서가안되는데 정말 헤어지고싶은데 놔주질않네요.
이럴경우는 어떻게 해야 헤어질수있을까요?
정말 소리소문없이 없어지고싶네요.
제가 떠날까봐 불안해서 일도 못나가고,나가도 즉각퇴근하며,수시로 전화로 감시하고,
헤어지자고했던날 벽을발로차며 굉장히 폭력적으로 나온그사람.뭔일이라도 낼까싶어 꾹참고 있는데,정말어떻게 헤어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돈도없는데 소송을걸어야합니까?변호사 사려면한두푼도아니고,
아님 용서구하고 잘못했다고 매일같이 비니까 한번만 눈감아줘야하나요?
그치만 전 용서가안되는데요.밤마다 악몽을꿉니다.
다른여자와 뒹구는 이사람을 눈으로 발견하는꿈.
정말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혼할수있을까요?
이혼얘기하면 죽일까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