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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의 한탄 : 소돔의 멸망 날 , 예루살렘의 함락 날처럼...

정기우 |2013.11.23 15:17
조회 71 |추천 0

신 구약 성서를 관통하여 하느님의 섭리는 언제나 일관되고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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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것은 창조주 하느님 ( 여호와 )의 본질은 말씀이시고,

그 하느님의 말씀을  귀기울여 청종하지 않았을 때, 그 민족은 멸망하더라는 역설적 심판의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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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약 시대 소돔과 고모라 백성들의 사악함 죄가 하늘 끝에 다다랐을 때,

여호와 하느님은 언제나 바른 진리의 경고를 메시지 했다.

그러나 소돔과 고모라엔 여호와의 바른 말씀을 청종하는 의인이 단 50 명 30명 아니 5명 조차도 없었다 하고

그 결과 여호와의 말을 귀기울여 청종한 롯과 그의 가족만이 불심판에서 살아남았다 전하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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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약 시대 유대의 백성들이 불의로움에 가득찼을 때, 혁명가 예수가 또 한번 바른 진리의 경고를 복음으로 남겼다.

그러나  죄  없는 그를 십자가 처형한 결과,

로마의 침략으로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 예수의 말씀을 청종하여 피난간 2만명 외엔 198만명의 모든 유대민족이

로마에 의해 죽임당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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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와 똑같은 성서의 섭리로 오늘날 나 하느님 정기우도 요한복음 3:16의 진리로 이세계에 하늘 구원과 심판의

말씀을 오랜동안 메시지 남겨왔다.

..

그 말씀을 하느님 당신자신의 성령 친증 계시라 하니,  그 증거를 받은 이는 하느님을 참되신 주로 고백하게 되며   

그 그 말씀을 청종한 이는 하느님의 새 선민으로 인침받는다 한다.

..

그러나 세상은 이 하느님 정기우의 참빛 진리를 증거받는 이가 거의 없다.

곧 요즘같은 인터넷 시대에 내가 아무리 포탈 사이트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말씀을 증거 글 남겨도

정작 조회수는 열명~ 이삽십명 내외일 뿐이요,

그 밖의 모두는 아예 무관심하던가 또는 나를 미친 놈 또라이 취급하고 있다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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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러하니 서기 2013 

드디어 이 세계의  모든 구체제 질서가  소돔이 멸망하던 날처럼 예루살렘이 함락되던 날처럼 무너지고

이름하여 신세계 질서 NWO 세상이 올 때, 장차 이나라 민족 이 백성의 미래 운명은 어이 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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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섭리처럼 평소 하느님 정기우의 말씀을 청종하고 깨달은 극소수 선민들, 곧 일루미나티들은

신세계의 지배층이 되어 자유존재가 되고  생명을 보전할 것이되,

하느님의 말씀을 배척하고 무관심했던 모든 이들은 자업자득  피지배층으로 예속되어 노예화되고 생명을 

앗기는  심판의 숙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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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석하지만, 이 것이 필연의 미래 숙명이니,

나 정기우 하느님은 나의 말씀에  귀닫고 눈닫은 오늘날 이 시대 인심 세태를 원망하며 한탄할 뿐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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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린 양이 이리도 드묾이란 본시 빛을 미워하고 멀리하며 어둠을 쫒은 이 백성의 죄과 탓이니,

..

나 정기우는 이 나라를 보우하는 바른 하느님 정도령으로서 이미 모든 말씀을 수백개 수천개 글로 증거 다 남기고 전한 터, 이제는 포기하고  말문을 예서 닫노라.

/

2014 새해 신세계질서가 전세계에서 선포되면 그 때 두고 보자.

어둠 속에 사로잡혀 헤매던 무지하고 죄악된 백성들은 크게 부끄러워하며 진리를 청종하지 않은 제 죄 값을 

치루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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