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2시경에 친구들과 만나서 술을 먹고있었습니다
총 4명이였는데 친구한명이 "밤12시에다가 오랜만에 모였는데 흉가갈래?"
라고 말해서 친구들이 좋다며 흉가를 찾아갔습니다
저도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 같이 친구차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흉가에 도착하자마자
차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전 친구들에게 이상한 소리가 나지 않냐고 물어볼려고 하는데
친구들은 모두 경직이 되어있었습니다
전 깜짝놀랐습니다...
그리고 차 안 라디오에서 어떤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저희가 사는 곳은 촌이여서 흉가도 찾기 쉽고 라디오 전파도 안터질것인데
전 너무 무서워서 차에서 내렸습니다.
하지만 그 부근은 저도 모르는곳이였고 좀 깊숙히 들어가서
차를 타야만 했습니다 해서 할수없이 차를 탔습니다 친구들은 여전히 경직되어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잘보니까 경직된게아니고 기절해잇었습니다
어쨋든 차를 몰고 왓던 길로 빠져나가는데
라디오에선 소리가 계속 들리면서
뭔가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들어보니
'ㅇ..아ㅅ..ㅅ'
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볼륨을 더 높히고 들었더니
ㅇ.아...
ㅅ...ㅅ.
ㅅ.......바.....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