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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금 훈훈한 <안녕?! 오케스트라> 앓이 중!

보라돌이 |2013.11.25 09:58
조회 28 |추천 0

 

올 겨울 정말 훈훈한 힐링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연말에 가족과 함께 볼 영화를 찾기 위해 인터넷을 서치 또 서치!

 

 

그 결과... 바로바로~~

 

11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안녕?! 오케스트라>의 소식을 입수했다능^0^

 

 

 

 

 

 

 

 

손 끝에서 감동을 전하는 천재 비올리스트 리차드 용재 오닐!

24명의 아이들과 용재 오닐이 음악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그리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겨주었다고 하네요ㅠㅠ

 

 

예전에 MBC에서 다큐멘터리로 방송하는 것을 언뜻 본 적이 있는데

그때 보면서도 가슴 뭉클하고 눈물이 날 것 같았답니다 ....힝..

 

 

 

 

 

 

이봐요 이봐요오오오오ㅠㅠ

꼬꼬마 아이들의 용재쌤을 사랑하는 마음~~

그 만큼 용재쌤은 아이들 한명 한명 마음을 어루어만지며 진정으로 소통한거죠!!

 

귀여운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만으로도 내 마음은 힐링 힐링

 

 

 

 

용재 오닐의 아이들을 지켜보는 따뜻하고 친절한 눈길이 보이시나요...?

저는 이 분의 여유로운 미소와 넉넉한 마음씨까지 엿볼 수 있었어요...

 

 

예.. 용재 오닐한테 반했어요 -////- 큭

반해서 추천하는거 아님

  

 

 

 

외모도, 성격도, 환경도 모두 다른 아이들과

얼굴과 마음씨까지 훈훈한 멘토 용재쌤이 만들어낸 기적의 하모니!!

 

 

미국에서 아버지 없이, 그리고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 사람들 때문에

가슴 아픈 어린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유명한 비올리스트인 용재 오닐,

그가 직접 멘토로 나서며 진심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이 추운 겨울, 배에 핫팩 붙인거 마냥

마음을 따땃~~~하게 만들어줄 왕추천 감동 영화인듯 싶어요!!>_<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리나라 음악계의 거장들

금난새, 조수미, 임형주는 재능 기부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며 훈훈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여기에 용재 오닐도 음악인으로써 재능 기부에 참여하며

지금까지도 아이들의 아낌없는 후원자가 되어주고 있다네요!!

 

 

 

 

 

 

그러한 마음이 영화에도 고스란히~ 담겨있어

용재 오닐과 아이들의 기적 같은 1년간의 감동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안녕?! 오케스트라>에 대한 관객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고있다능~

 

 

 

 

 

요즘 시사회를 통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호평을 얻고 있는 <안녕?! 오케스트라>!

관객영상도 있어 찾아봤더니 관객들의 추천 멘트가 수두룩~~

나도 빨리 보고싶다구!!!ㅠㅠ

 

젊은 아가씨부터~

꼬꼬마 귀여운 아이,

 

멋진 중년의 아저씨,

그리고 아주머니도!!!


초등학생조차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며 시사회장은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다는 리뷰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음악을 들으면서 치유가 되는 기분이 들어 좋았다"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서 더 많은 아이들이 음악으로 꿈을 키웠으면 좋겠다"

"온 국민이 봐야할 영화다. 눈물을 많이 흘리게 만들었다"

 

등등의 리뷰로 저의 부푼 기대감을 더 UP UP 시키네요ㅜ0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 와중에도

아이들과 영상 통화로 기뻐하는 용재 오닐~~

전 용재오빠 미소만 봐도 힐링...

 

 

 

개봉 전부터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안녕?! 오케스트라>는

11월 28일 (coming soon!!!)

극장에서 들을 수 있다고하니 저의 기대도 더욱 커집니다항^3^

 

 

곧 연말인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선물같은 영화로 다가오네요♥

 8천원 정도로 엄마아빠에게 효도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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