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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의 국민기업으로 향하는 발걸음,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

경영학 |2013.11.25 10:08
조회 95 |추천 0

정용진 부회장의 국민기업으로 향하는 발걸음,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

 

신세계백화점(정용진 부회장)이 전통시장 홍보도우미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최근 신세계백화점이 전통시장과 상생 협력 MOU를 체결하고 이미 많은 지점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홍보활동을 시작하였다는 기사를 자주 접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사들을 보며, 신세계백화점(정용진 부회장)이 상생경영을 위해 이에 따른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 백화점 경기점은 최근 용인시 처인 기흥구 등 용인 중앙시장 주변에 거주하는 백화점 고객 1만 2000여명에게 이번 주말(16~17일)에 열리는 [용인 중앙시장 가을 대축제] 안내문을 보냈다고 15일에 밝혔습니다. 개점 83주년 기념 행사 직접우편(DM)과 함께 동봉된 이번 안내문에는 용인 중앙시장 가을 대축제 기간에 펼쳐지는 행사 안내와 사은품 교환권이 함께 들어있다고 합니다.

 

중앙시장에서 직접 행사 안내와 사은품 교환권을 홍보하는 것보다는 백화점이 직접 홍보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그 행사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막중한 임무를 신세계백화점이 행함으로써 용인 중앙시장 가을 대축제는 더욱 많은 사람들로 인해 붐비고 흥행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신세계(정용진 부회장)가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강화 활동의 일환입니다.

앞서 신세계백화점(정용진 부회장)은 지난 달 11일, 본점이 남대문시장과 상생 협력 MOU를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영등포점(대신시장), 인천점(석바위시장)이 주변 전통시장과의 상생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습니다.

 

경기점 역시 지난 달 29일 경기 용인시 용인 중앙시장과 상생발전을 위한 MOU를 맺고 전통 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왔다고 합니다.

 

신세계백화점(정용진 부회장)의 여러 지점이 함께 전통시장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노력을 통해, 머지않아 대한민국 대형유통업계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소형유통업계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빈익빈 부익부 격차를 줄이기 위해 신세계백화점(정용진 부회장)이 직접 발벗고 나선다는 점은 우리나라 유통업계에 모범이 되는 반드시 칭찬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노력으로 인해, 용인시의 소매업 상인들 모두가 활성화된 업무와 이에 따른 매출 상승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덩달아 정 부회장이 말하던 국민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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