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두아이 아빠입니다
아내는 결혼전부터 공포물을 굉장히 좋아했구요 영화도 공포영화말곤 안보더라구요
취향이겠거니 했지만 결혼하고도 보는 영화라곤 고어영화라던지
인터넷 가입까페도 보면 공포물 까페서 글을 읽는걸로 하루를 보내더라구요
심지어 실제로 일어난 베스트고어? 이런곳에서 사진이며 동영상이며 보면서 즐겨요
저한테 한번 보여주는데 실제 전기톱으로 목을 자르거나 사지를 자르는 동영상이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난 그런거 못본다니 이거 실제라면서 흥분하면서 계속 보고 돌려보고 그러네요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잔인한거 무서운거 너무 좋아합니다
제가 보기엔 여잔에 신기할정도로요 혹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