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여자친구인 사린나 캄수크(29)는 결혼식 4일 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이에
그녀를 너무 사랑한 신랑이 죽은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던 것이다.
시체와 결혼한 남자 차딜 데피는 이번 결혼식에 대해
“우리의 사랑은 위대하다. 오늘 나는 자신의 소원을 이루었다. 나는 나와 그녀의 영혼이 함께 있길 원한다”
는 심경을 밝혔다.
그러나 싸늘하게 식어버린 여자친구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다만 곱게 치장한 신부화장과 웨딩 드레스가 식장에 모인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 뿐이었다.
=================
출처:유투브
날게 샤방스런사람아
힘들게 갖다붙였으니 지우지마셈.
오늘은 여기까지~
먹고살기 바쁘니~~
하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