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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의 궤변에 대한 반박글.

성댁이 |2013.11.25 16:55
조회 404 |추천 5

http://pann.nate.com/talk/320017215 <-우선 판녀의 원본글

 

 

글의 주요 내용은,

 

'20대후반여성이 대학도 안다니며 7년동안 돈을 벌어 현재 잔고가 600만원이고, 앞으로 열심히

 

벌어 혼수비용 마련하려는데 계획 좀 잡아달라는' 그런 내용.

 

문제 없는 글이었음.

 

통장잔고는 한심하지만, 앞으로 잘 살겠다는데 뭐.

 

그런데 댓글에 대댓글을 달아주던 판녀.

 

일은 거기서 벌어짐.

 

'남자가 집, 여자 혼수'     '적어도 전세'        '집안일 반반' 이 세개의 키워드가 맞물리며 엄청난

 

비난여론이 생김.

 

판녀는 급한맘에 글을 수 차례 덧붙임.

 

허나 모두 다 궤변이었음.

 

최후 판녀의 주장 : 내가 말한 월세만 아니면 된다는건, 다락방이든 옥탑방이든 반지하든 월세만

 

아니면 된다는 의미다. 무슨 내가 몇억짜리 전세집이라도 바라는양 글을 다는데, 다들 난독증이 있

 

는거같다. 혼수 2천과 위에 말한 전세정도는 대략 엇비슷하지 않나?

 

 

 

 

필자의 반박 :  판녀남친의 한달수입: 400+ 부모님회사를 직접 물려받을 경우 수입 증가

 

                    판녀 : 140+모아둔돈 600(결혼당시까지 2천까지 모은다고하긴 하는데 ㅋ)

 

                    판녀남친의 조건 : 글에서 밝혀진 바 없으나, 많은걸 바랄거같진 않음.

 

                    판녀의 조건 : 집은 남자, 판녀는 혼수비용 2천마련, 집안일 반반, 결혼 후 전업주부

 

 

비교가 되지 않는 조건이다.

 

이쯔음 되면 판녀 입장에서 수그리고 들어가야만 하는 상황인데, 이 판녀는 그런 조건에서도

 

남자에게 전세 이상의 집을 바라고, 그러면서도 집안일을 반반하길원하며, 전업주부가 되길 원하고

 

혼수2천 이외의 예단,예물을 생략하고 본인의 로망이라며 동남아권 이상으로 신혼여행, 고급 웨딩

 

촬영을 원하고있다.

 

 

 

 

욕을 먹어도 싸지 않은가?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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