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저번에 몰래 찾아가려고 했지만...당황해하거나 불편할까바...
전화를 햇습니다. 잠시 보고싶으니 나와줄수 있냐고 .. 하지만
거절당햇고 당황하지않고 계속말을 이어갓습니다. 그리고 목요일이 되서
만났지요 ... 결혼전야 라는 영화를 보고 개인적으로 굉장히 재밌게 잘봤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꼭 한번 보셧으면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 가치 영화를 보고 난후 그녀집쪽에 맥주집에서 간단히 한잔하기로하고
분위기 좋은 맥주집을 알고있어서 그리로향하는데...왠걸....
없어졋네....젠장...
하는수없이 사람이 제일없는 술집에 들어가서 간단히 마시고 살짝 기분좋아질때쯤 ...
서로 이젠 편하게 된것같아서 ... 한번도 마음가다듬고 고백을 했습니다..
" 지금 제가 가진건 없지만... 열심히 일을하고있고, 난 누나가 점점 좋아진다며...
나와 진지하게 만나봐달라고..."
하지만 그녀는 또울음을 보엿고... 나는 더이상 할말을 잊기 힘든상황에서 우는이유조차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그냥 울지말라고..만 하면서...
시간이좀 지나서 집으로 대려다주며 제가 용기내서 손을 잡았고... 그손을 잡고
아무말도없이 5분도 안되는거리를 걸으며 아무말도없이 바래다주고 그녀를 보내고 나서...
그녀가 안보이는순간 ...저도 모르게 ...길에서 울고잇는 저를 느꼇습니다...
휴... 한동안 그쪽에있다가 맘추수리고 나와서 집에 와서 잠을자고...
그다음날 아침에 잘잣냐는 톡만 남겨놓고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녘에 9시넘어서 그녀가 퇴근햇을때 퇴근 잘했냐는 문자를 보내니 ...
오늘 바빳냐면서 ... 묻는말에...
저도모르게 다시 설레엿습니다... 아이사람이 나를 생각하긴 하는군아...
내가싫진않는게 분영하군아... 그리고 아직까진 만나지못햇지만 전화는 하루도 빠짐없이
틈틈히하고 특히자기전에는 한시간 이상씩 통화를 합니다.
하지만 이젠 욕심을 저버리고 그냥 ... 편한 사이가되면서..
그사람 곁에 녹아 들어가고 싶네요 ...
곰곰히 생각해보니 너무 내생각만햇던 것도 사실이였고... 그녀는 올해로 27 좀있으면 28 인데...
그나이때 여자들은 결혼을 생각하며 이상적인 결혼 행복한 생활을 꿈꾸고잇을나이...
아무것도 없는제가 대시를 해도 많이 고민이 됫을거라는걸 늦게나마 깨닳게 되고 ...
맘을 접어야되는게 맞은거일수도 있지만... 그냥 맘을저버리기에는 내가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 그래서 옆에서 녹아들어가서 천천히 ... 편안한 사람이 되어주고싶고..
내가 열심히해서 ... 그사람의 남자가 빨리되야지라는 목표를 새우게됬습니다..
제가생각하는게 잘하고있는건지... 그녀는 정말 어떤생각인지.. 잘모르겟습니다...
많은 관심과 댓글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