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9살의 그녀

이쁘지영 |2013.11.25 22:46
조회 29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하는 24살 흔남 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된건 다름 아닌


19살의 한여자 때문인데요..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파트인 점과 글쓴이의 정말로 용기없는 점때문에


말한마디도 잘 못걸고 있어요..



그녀는 알바이기 때문에 같이 일하는 시간이 짧은것도 있구요..


잠깐만 안봐도 보고싶고 웃는모습이 너무 예쁜 그녀때문에


자꾸 보게되고.. 그런 제시선을 느끼는지 그녀도 절 쳐다봐요.


솔직히 어릴때 이런 비슷한 상황이있었는데


상대쪽에서 부담스럽다는 반응을 보여

그 이후부터는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이 마주칠때 그녀도 자주 웃어주고 그러지만


어릴적 아픔과 미성년과 성인이라는 차이 등등을


핑계로 용기를 내지못하고있어요...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네요.


어딜가나 그녀 얼굴만 떠오르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후...



부담스럽지 않게 친해질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