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요약해서 얘기하겄음
친구인 여자애가 잇엇음 남친잇고 같이 동거중
근데 어느날 나한테 술먹고 고백함 ㅇㅅㅇ
거절햇음 또함 여러번 쌩깜 그냥 근데 계속그럼
일단 그냥 알앗다고함 그러다 나도 좋아짐
서로 좋아햇듬 그케 지내다 걔남친 한테걸림
엿댐 ㅋ 몰래연락하자해서 햇음 또걸림
당분간 연락하지말래 내가 몰래하자햇음
그리지내다가 얘가 쌀쌀맞아짐 좋아한단
표현도 안함 이젠 나만 좋아하는거같음
걔는 이제아닌거같다고 잠깐혹햇을뿐이라고함
그래서 내가 이제 안한다고함 근데 내가 너무
좋아하는거가틈 걔를 나중에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연락한다고 햇는데 내가 너무
보고싶어서 좋아해서 연락혼자햇음
차단당햇는디도ㅋ 그러다 개남친이
걔 폰으로 나한테 욕조카함 그냥 들어만
주다가 내가그냥 맘접음 힘들어서
한 열흘 안하고 이제 그냥 지낼라하는데
그냥 걔카스 드가니까 내얘기잇음
걔남친이 쓴듯 연락좀 그만하래 남여친한테
자꾸 찍접대냐고 앞뒤상황 다짜르고
나혼자 좋아서 연락한놈만듬 ㅡ.ㅡ
내가 혼자ㅂㅅ짓 하긴 햇는데
걔주변 지인들한테 내얘기하고다니나본대..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냐 ?
그냥 한 여자가 좋앗고 놓치기싫엇을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