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고싶고 내가...참 이렇게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괴로워하고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이렇게 힘들어하고 내마음 어떻게 말 할 줄도
당황하고 겁나기도 하고 무엇인가 어긋나서 틀어지기만하고 니가 정말 힘들어할까봐 아무 말 못하는어찌할도리와 방법이 없는...이내 마음을 어찌 표현할꼬
내가 그 세마디가 안 나와서 니 앞에 당당히 나서서 내마음이 이렇다 표현 할려고 니가 나를 부담스럽고 마음
속에 너에게 짐이 될까봐,나만 좋아하면 될 것을 너에게당당하지 못한 내 자신이 너무 힘들기도 낯설기도 하고입속에서 쉽게 내뱉을 그 쉬운 말을 못해서....나는 니가어딘가에 있어준단 그자체 하나로 좋은데...아마 내 마음이 너가 이상하다 생각해도 좋아한것 같다.이렇게 힘들고 가슴시리게 살 줄 알았다면 난 정말 전생에 죄와 원망을 많이 받았던것 같아.정말 용서해줘.난 네게 바란것도 원한것도 없이 좋아했다.슬픔을 느끼고 괴로워 했다면 미안하다.용서해줘라.못나서 미안하고,또 등신같은 내가 이렇게 바보같은 처지에 바보같아서 미안하다.
다 내 잘 못이고,다 내 탓이다.가슴 속 니 아픔들 내가 다 묻어서 소각하게 해줄께.그게 내마음이고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이니까...마음속에 짐들을 풀어버리고 싶지만
앞에서 당당하게 말을 못하는 내처지가 너무 힘들지만그만큼 너를 좋아한것 같다.내가 아무것도 몰라도 노래가사 중에 "사랑은 주는거니까."가 공감된다.못나서 미안하고 힘들었다면 용서를 빌께.난 니가 어디에 있든 응원하니까.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