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녀석이 막내 구찌! 과제하는 내옆에 오더니 갑자기 풀썩하고 쓰러지더니 저러고 딥슬립....

요놈은 우리집 큰아들 매스~ 맨날 잘때마다 표정이 다른데 뭐가 좋은지 웃으면서 잠ㅋㅋㅋ

분명 술먹고온건 난데 비틀대다 쓰러져 그대로 꿈나라

추워서 고향집에서 낑낑대고 장판갖고왔드만 지네들이 먼저 신났음ㅡㅡ 난 아직 개시도 못했는데 배은망덕한 넘들

과제하는데 자꾸 들러붙어서 집중못하게하는 고등어 한마리... 비켜라 좀!!!

밤새서 과제하는거 보더니 결국 떡실신... 너란애는 참..

뭘봐?

사람같은 표정.. 뭔가 사연있음은 개뿔.. 밥 안준다고 저러고있음

잘때는 천사같은 꼬맹이

추운겨울 찹쌀떡이 생각나게 하는 너의 발.. 츄릅~

뽀뽀하니 완전놀람ㅋㅋㅋ 내숭떠는 겉과속이 다른넘..

우리 매스구찌 말썽 그만부리고 건강하게 잘살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