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분들이 라면한봉지 가격이 얼마인지.. 과자 한봉지가 얼마인지..
우유 1.5L 가격이 얼마인지 자세히 아는 분들은 몇 안될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은 정확한 가격을 아시나요??
언제부턴가 이러한 상품의 가격을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보다.. 세일한다는 가격.. 할인율이나
1+1과 같은 할인 이벤트를 하는 상품을 더욱 구매하게 되고..
할인된 가격만을 보고 구매를 하게 되는 소비패턴이
이제는 자리잡힌것 같아요..
요즘 신문기사와 언론보도로 자연스레 접하게 되었던 반값임플란트를
둘러싼 유디치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간의 갈등내용과 대립사태를
쉽게 접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유디치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간의 갈등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반값임플란트라는 정책에 대한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유디치과라는 곳은 저희 동네에도 있어서,
체인점처럼 지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치과라는 것은 인지하고 있었는데..
대한치과의사협회라고 불리는 치협과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공방과 갈등상태에 놓여져있는지는 잘 몰랐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기사내용이라던가 뉴스등의 언론보도된 유디치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사태와 입장을 들여다보니..
말그래도 공방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양측의 날선 공방전으로 인해서, 적지 않은 3년이라는 시간동안 갈등상태와 대립으로 인해서
만나지 못하는 평행선처럼 유디치과 입장과, 대한치과의사협회 입장이 나란히 가고 있더라고요.
실제로 유디치과는 진심과 양심을 담은 진료를 하겠다라는
경영이념과 함께 진료철학을 나름대로 가지고서 치과계에 등장을 하였는데요.
그러면서 치과진료항목중에서 고가에 해당했던 임플란트에 대해서
반값임플란트정책을 시행하면서.. 개당 300만원에서 400만원에 이르는 임플란트 가격을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 정책으로 인해서, 개당 80만원에서 90만원에 이르는 저렴한 가격으로 이른바 반값임플란트 정책을 통해서..
치과환자들의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키면서, 유디치과는
전국적으로 지점수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대한치과의사협회라고 불리우는 치협과의 갈등이 시작되고..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치협이라고 불리는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입장도 수긍이 되고..
혹시 과잉진료와 같은 부작용을 걱정하는 부분도 공감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치과환자이면서 치료를 받는 진료를 받는 입장인 제가 생각해봤을때는..
이러한 과잉진료와 같은 부작용 그리고 약점이나 한계점은
국가나 관계부처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중재와 적절한 관리감독과 규제를 통해서
보완해나가는 부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이 꼭 수반되면, 지금의 평행이론처럼
대립하고 있는 유디치과와 치협이라고 불리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간의 갈등이
마무리되고 봉합될 수 있을꺼라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