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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세대주)의 폭언과 협박, 이주비를 안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ㅎㅎ |2013.11.26 20:17
조회 131 |추천 0
재개발구역에서 아버지(세대주), 어머니, 저 이렇게 세식구가 살았습니다.

<대략적인 집안배경>아버지가 지독한 마마보이/ 지독한 효자/ 지독한 바람꾼입니다. 할머니를 북한에 김정은 같이, 신처럼 여깁니다.
재개발구역에서 살 당시, 이사를 앞두고아버지와 고모가 어머니의 의견을 무시한채 시집살이 노예살이를 강요하는듯한 집을 가계약했습니다.아버지의 폭언과 협박으로 어머니와 야반도주 같이 도망나와 살고 있습니다.(어머니는 반평생을 이 집에서 현대판 식모,노예로 살았습니다.누나와 저때문에 버틴거죠.)
도망나오기 전, 의논 중에아버지가 처음에 "5천만원을 어떻게든 마련해서 줄테니 이혼도장 찍어라" 해놓고막판에는 "돈없는데 어떻게 주냐? 너희엄마 길바닥에 자든 말든 상관없다. 소송해라."
현재 아버지 본인은 6억8천~ 7억짜리 3층 빌라? 빌딩?을대출끼고 사서  친할아버지, 친할머니와 재미있게 살고 있답니다.



도망나오기 전까지 재개발구역에 있는, 할아버지 소유의 2층짜리 주택집을 1층/2층으로  (등본상 조부모와) 분가-> 합가-> 분가하며 살았습니다.
이주비를 받을 수 있는 조건에 해당되고 건설사직원이 저희집에 방문하였을때 이주비가 1인당 대략 350만원 나온다고 들었습니다.아버지(세대주)가 어머니와 제 이주비를 챙겨놓고 현재 돈이없다며,이주비에 대해서는 일절 말을 안합니다.안주고 버티는데 이거 어떻게 돌려 받을 수 있나요?어머니와 저는 아버지의 살해협박으로 전입신고를 하지 않고 곰팡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그렇기에 현재 아버지(재개발구역 당시의 세대주)와 함께 양산에 올라가 있습니다.
지금은 살해협박까지 받은 남보다 못한 사이입니다.참고로 도망나온지 얼마안됐을 때아버지가 이모들한테 전화해서 "보이면 아작내버리겠다." "불질러버리겠다"라며 방화협박까지 했습니다.방법좀알려주세요.


아래를 참고해서 답변해주세요.


<도망나오기 전, 등본을 떼보면>ㅡㅡㅡㅡㅡㅡㅡ<등본 1>ㅡ부산 사직동ㅡㅡㅡㅡㅡㅡ(재개발구역)2층친할아버지(세대주)친할머니ㅡㅡㅡㅡㅡㅡㅡ<등본 2>ㅡ부산 사직동ㅡㅡㅡㅡ(재개발구역)1층아버지(세대주)어머니나(22세)ㅡㅡㅡㅡㅡㅡㅡ<등본 3>ㅡㅡ서울ㅡㅡㅡㅡ누나(세대주, 24세)




<현재 도망나온 후인 현재 등본을 떼보면>ㅡㅡㅡㅡㅡㅡㅡ<등본 1>ㅡ경상남도 양산ㅡㅡㅡㅡ할아버지(세대주)할머니아버지어머니나(22세)ㅡㅡㅡㅡㅡㅡㅡ<등본 2>ㅡㅡ서울ㅡㅡㅡㅡㅡ누나(세대주,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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