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널좋아해

고민하는학생 |2013.11.26 21:36
조회 320 |추천 2
안녕 널좋아하는건 1학기초때였어

그땐넌 내옆에옆자리에앉아있었지

맨처음에는 괜찮은애다라고생각했는데

점점같은반이고 여러번 마주치고그러니깐 너가점점눈에띄고매력있다고생각했어

그래서10번찍으면안넘어가는나무없다고열심히난노력했지

여자애들한테 너좋아한다고말해서 도와달라는건 기본이고

너번호저장해서 카톡도 보내보지만 언제나 너가먼저 끝냇지

그리고내가 너랑말할려고노력했지만내성격상 너무부끄러울때막말할때도있고띠껍게말할때도있어

그점은지금너무후회해

처음으로 너랑제주도로 수학여행간날 첫날 난청난방입엇엇는데 마침너도그거입거왔더라

너무기분이좋았어

그리고나서수학여행때 친해진거같아서좋았는데 다시학교로오니깐 다시 서먹해졌더라...

그리고시간이지나서 나에게 너무힘든시련이왔었어

그래서잠시 널 잊을려고했었지

하지만 널 잊기는 커녕 너가 더 좋아졌어

2학기다되고 널 여전히 좋아하는마음은 여전했어

하지만힘든일을 격어서그랫는지 예전보다는 많이 소심해지고 용기가없어졌어

그래도 난 너가 좋았어

그리고 지금까지널 좋아해

널 좋아한지 8개월이 지났어..

하지만 아직아무런발전도없지만 난 너가너무좋다

내가이쁜것도아니고 날씬한것도아니고 너의 이상형에맞지않는여자지만

누구보다더 잘해줄자신있다

너한테 고백하고싶은데 용기도없고 판에 쓰게될줄이야..

지금도 보고싶다 나중에 용기내서 너한테 고백하는날이오면 너가 받아주겠지...?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