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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잊어야하는거겠죠?

히리리리맇 |2013.11.27 03:25
조회 188 |추천 0
그녀와 헤어진지도 벌써한달이다되어가네 생각해보면 그냥 어디에서나들을수있은 이야기인데 무엇을 그리 특별하다고생각했던거지 너와만나지 일년되던쯤에 느꼈지 니가 마음이 없다는것을 그리고 조심스래무러봤지 나한태 조아하는 감정이 없냐고 너의대답을 기다리는 그순간이 너무나도 초조하고 불안했었지 너의대답은 나도잘모르겠어...그래 그렇케 남들이 다하는 이별대로 밞아가더라 힘들다던 너를 그때 놓치않았다면 우리는 달라졌을까... 너의입에서 싸울때마다 툭툭 튀어나오던 니랑나랑 평생만날꺼도아니자나... 그런말의 의미를 알겠더라고 아 그때 눈치챗어야하는건데 왜 애써 현실을부정하고 모른척하려했을까... 몃일전 친구한태서 니근황을들었지 살마니빠졌드라고 친구한태 힘들다고 그랬었다고 후 말을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지금와서 지짜너에게 묻고 시픈 말이있어 정말나를사랑하긴했던거니 난아직도 니가보고시픈데 넌어떠니 너의그 웃는모습도 너의그 애교도 말투하나하나 너무 생각나고 그리워서 미치겠다 이글을 지짜너가보고 너라생각했으면조캣다 그리고연락왔으면조캣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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