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에 새식구가 생겼어요...ㅎㅎㅎㅎ
오늘로 딱 일주일째네요....
매일 동물판 즐겨보다 저두 이제 판을 쓰게 되다니....
잼없겠지만 이뿌게 봐주세요~~^^
자~~ 그럼 시작할께요~
우리하양이 처음온날이에요~
하양이의 처음은 두어달전 제칭구네집 현관밖에서 하두 울음소리가 들려
현관문을 열어보니 그데로 집안으로 뛰어들어왔더래요....
눈병을 달고요....ㅎㅎㅎ
병원에서 치료하고 이뿌게 기르다가 제친구가 털알러지가 생겨 급하게
저희집으루 입양오게 되었어요~
지금은 대략 3개월정도로 추정하고 있어요~~^^
우리 하양이 두번째날 저희신랑이 조금 늦게 출근하여 자다가
거실에 나오니 저 셋톱박스안에서 나오더래요...
그리고 반갑다는듯이 뛰어와 바로 안착!!!
기다렸다냥~~~~
저녁준비하다 조용해서 보니~
오빠등에서 잠을청하더군요~~
하양이~~~ 낮에 혼자 머했는데 초저녁부터 졸구있을까~~~~
하양이 깨지 않게 조심조심 다가가 찍은거에요~~~
졸립다냥~~~
가까이 가보니 떨어질까바 오빠등어리를 꼭 부여잡고 자네요...ㅎㅎㅎㅎ
결국엔 무심한 오빠덕분에 바닥으로 꽈당~~~ㅋㅋㅋ
오빠때문이야~~ 냥냥~~~
울아들 팔을 잘근잘근 씹더니 고대로 또 잠들어버렸어요.... 팔에 매달린채로.....
ㅋㅋㅋ 사진찍으려고 다가가니 눈떠버렸네요??? ㅎㅎㅎ
사실은 하양이 데려오기전 무척고민했던 일이 에요....
저희집엔 구피 7마리와 가재 두마리가 있어요...
가재집은 막혀있어서 하양이가 저러지 못하는데
구피어항은 똬~~~~~~ 저렇게 천장이 휑~~~하니.....
하양이가 낚시하기 딱좋은........
첨에 몇일은 어항은 쳐다도안봐서 다행이다 했는데.... ㅠㅠ
이제는 아예 구피옆에서 놀고 ~ 구경하고~~ 구피물도 좀 맛보고~~
혹시 낚시해서 드실까바 구피 7마리 세어놨답니다....ㅎㅎㅎㅎ
새끼들은 하양이 한입꺼리도 안될만큼 작아요~~
초보집사가 글재주가 없어 재미없더라구 울 하양이 이뿌게 봐주시구요~~~^^
그람 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