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는 32 저보다 4살많구요..
대기업다니는 직장인 입니다.
데이트할때마다 돈을 안내는것도 아닌데...그렇다고 비싼거를 먹거나 그런적도 없는데
돈없다는 소리를 자주하네요...그렇다고 저한테 머 어쩌라고 그런소리는 아닌데...
자기는 돈도없고 차도없고 주식으로 돈 날리고....이런소리 하는데
돈없다는 소리를 너무 자주하니 듣기가 싫어서요.
홀어머니랑 살고,, 홀어머니 학비대고 생활비 내고...그런걸로 알고있는데요
엄마한텐 그런얘기 하지도 않으면서 저한테만 그런얘기 하니 서운하네요
투잡한다고 하니 돈 많이 벌으라고...더오래오래 하라고 그런소리나 하고..
어릴적에 좀 어렵게 산건 알겠는데...돈에 대한 결핍이 잇어서 그런가...
저런소리 들을때마다 제가 어떤식으로 반응해야할지 모르겟어요...
누구는 돈 쌓아놓고 사는것도 아니고,, 다 돈없는건 마찬가지 아닌가,
이런상황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