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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에게

해보고싶은게참많았는데.그래도니나름대로 이것저것 해주려고 애쓴거알아.그때는 네가 안쓰럽더라.하지만 내안의상처가 너무 커서 버텨낼수없었어.세월이 더 가든가.아님 이길수있는 힘이 더생기든가 해야만했어.난.나도최선을다했고.너도최선을다해준거알아.나한테ㅡ바보ㅡ라고한거 용서할께.너한테 쓰레기라고한말 용서해주길바래.그리고잊어.홧김에한말이야.좋아하고사랑했었어.친구같은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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