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박효신이라면 좋아하던 , 노래방에서 박효신 부르던
너란 애랑 유치하게 두번헤어지고 여기까지 왓지만 5월이 그립다
너가좋아하던 박효신노래도 귀가 닳도록 듣고 나란 여자도 이렇게
박효신에 미쳐살아
물론 날 떠난 너가 미워서 보란듯이 남친짤도 카톡사진으로 해보고
보란듯이 다른 남자애도 감정없이 사귀었지. 근데 자꾸 너가 꿈에나오더라 그래서 너랑 유일한 연결끈인 페이스북에 갓더니 그 착한너가 친구를 끊어버렷더라 그날 얼마나 힘들엇는지 몰라
점점 이대로 졸업할까봐 두렵기만 하다 너란 남자는 착하기만해서
그 흔한 화도한번안내고 너같은 착한남자는 더이상 못볼것같은데
지금ㅇ우린 마주쳐도 몰랏던사이처럼 쌩하니 스쳐가는 사이잖아
진짜 너만한 남자도없는데 말이지 .
내가 순수하게 좋아해본 남자가 날좋아해준 경우는 처음이라 서툴었엇지맛 다시 볼수잇다면 절대 헤어지기싫다 지금이라도 너한테 카톡하고싶은데 나를 더이상 잊엇을지 모른다는 생각밖에안나서 우울하다
내 첫사랑 꼭 예쁜추억이었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