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한창 즐겨보던 드라마 무한동력이
드디어 마지막회를 맞았는데요 ㅜㅠ
장선재는 털레털레 집으로 돌아오고.....
이날은 슬기의 생일파티가 있었죠...
둘만의 오붓한 ^^;;
"이제오나?"
"예... 저.. 그 날은 죄송했습니다... 늦었지만 꼭 사과드리고 싶었습니다."
"아니야.. 나도 자네 덕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됐어...
한잔 했나보네? 나도 맥주한잔 할까 했는데.. 같이 할까?"
"합격했다고? 축하하네..."
아저씨는 선재에게 꿈을 물어보게 되고...
선재는 꿈이 아닌 계획을 언급합니다....
여하튼 아저씨의 질문에 선재는
자신의 꿈에 대해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다음날 면접장으로 향했는데요... ㅎㅎㅎ
선재는 이래저래 예상답안까지 빡세게 준비해갔지만...
뭔가 마음이 석연치 않습니다...
마침, 면접관은 신상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서류에 적힌 하숙 경력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데요... ㅎㅎㅎ
진솔하게 대답하는 선재....
아무래도 면접 결과가 긍정적일 듯 한데요^^;;
마음이 따스해지는 이웃간의 정이나
꿈에 대한 소재라 신선했던 드라마 무한동력....
다시 한번 되돌려보기 해야 할듯^^
마침 시청후기 관련한 이벤트도 열리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해 보시길....
저도 내심 주호민 작가 친필사인 서적이 욕심나더라구요^^
http://blog.samsung.com/infinitepow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