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가 좀 늦었네요..ㅠ죄송..ㅠ
핸드폰이 좀 구식이라 화질이 안좋,,,,은...거예....
변명따윈 집어 치우겠습니다..ㅠ
네ㅠㅠ그래요ㅠㅠ 제가 발로 사진을 찍었어요ㅠㅠ
메추리알 노란색은
물에 카레가루를 살짝~아주 살짝만 풀어서 , 삶은 메추리 알을 넣어 끓인 거예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전 가슴으로 낳은 자식 둘을 키우고 있는 30 여자사람입니다~
배로 낳은 자식은 없지만. 조카 둘을 키우므로 음슴체~
고딩때 김치부침개를 만들어 이웃에 사는 친구네 집에 가져갔음.
한입씩 맛본 친구들의 표정이 썩었고.
결국은 마당에 있는 누렁이에게 던져졌지..만..
누렁이도 외면했음.
그 뒤 어디를 가나.. 난 강제로 부엌출입금지를 당했음.
오랜 자취 생활과 조카 둘을 키우다보니 어느새 요리고수~(자칭)
내가 만든 요리를 소개함. (컴맹이라 사진올리는것도 겁나 힘이 듬..ㅠ
사진크기조절하는 법 따윈 모르니..
양해부탁드립니다..ㅠㅠ)
초코퐁당~
가운데에 사르르 녹는 달콤한 초콜릿이 가득~
뭐...이거 이름이 뭐드라...
암튼..케이크..
쫀득한 깨찰빵.
만들면 주위사람들에게 돌림.
회사사람들이 짱 맛있다고 했던 빵임..
소보로빵
굽기전에 밑에 소보로를 잔뜩 묻혀하는데 그걸 잘 못해서 밑이 좀 비었음..ㅠ
병아리만주
눈과 날개..
젓가락을 불어 달구어서 눈을 콕 , 날개를 샥~하는 것임.
제과 제빵은 여기까지였음..ㅠㅠ
왜냐면..ㅠㅠ
옵션으로 오븐이 딸려있던 집에서 이사를 나오게 됐기때문..
나란 뇨자..돈없는 뇨자..ㅠㅠ
오븐을 살 돈 따윈 없음.ㅠㅠ
그래서..이젠 가정요리로 들어감.
가정식백반
어느집이나 이정도는 먹지않음?ㅋ
감자탕
푹고아서 뼈가 쏙쏙 잘발라짐.
김장하고(배추한포기ㅋㅋ) 수육 삶음.
서산꽃게를 싸게 판다고해서
줄을 서서 샀음.
꽃개를 다 먹고나서 거기에 새우를 넣어서 새우장을 만들었음. 그것도 맛있었음.
홈쇼핑에서 시켜서 먹고 남은 꽃게 다리로 짬뽕을 끓임.
온 가족이 걸신들린듯 먹어치움.
가끔은 이런 양식도~
미트볼스파게티~
초딩인 조카들.
소풍. 견학 ... 게다가 스카우트 .아람단까지 하면서 도시락을 싸야하는 날이 엄청 많음.
김밥지옥에서 사주겠다고해도 , 이모가 싸주는 거 아니면 안먹겠다 떼를 씀.
결국 내가 김밥지옥 아줌마가 되었음.
이것들이 5.6월 두달 동안 쌌던 도시락들임.
새벽에 일어나 도시락을 싸고나면 온집안이 참기름냄새..ㅠㅠ
힘들어도 보람참~~
내가 젤 좋아하는 건 제과제빵
만약~만약~산타할아버지께 오븐을 선물 받게되면
많이 만들어서
다음 판에 올리겠음~
다들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