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에서
세일하길래 만원짜리 보습크림을 사왔는데
집와서 보니까 테스터더라구요..ㅋ
기가막하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버스비내가며
다시 토니모리가서 테스터 받아왔다고 썩은표정으로
말하니까
죄송하다고 머슴쩍게 웃으면서 걍 새걸로
교환해주고 끝이네요?..
원래 이런일생기면 그냥 사과만받으면 끝인가요?
버스비낸 제돈 제시간은요?
가서 뭐라고하고싶었는데 소심한성격에
받고 그냥 돌아왔네요..돌아와서 폭풍후회..
뭐라따지짖못한 제 잘못이지만
그토니모리 직원도 그냥 딸랑 교환만해주는건 아니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