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아직 군인입니다...
입대전 덕트를 하다가 왓는데요 .. 저는 이쪽일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일정하지 않은 공사기간때문에 너무 많이 옮겨다니는게 흠이라면 흠이였죠..
21살부터해서 24살까지 덕트(대기업 환풍기 설치)했었는데..짧게는1개월 길게는 1년
제일 길게 정착해서 일했네요...
하지만 이제 전역할때도 다가오고 다시 그쪽으로 가서는 나이도 있는지라 정착해야 될떄가 온거같아요.. 그래서 이쪽에 종사하는 분들께 이쪽 직종 계속 밥벌이 할수있을까요??
아니면 중공업 이쪽은 아무것도 아는게 없긴한데 고모부가 모대기업 팀장 이십니다..
사촌형도 4년제 나와서 전혀다른 중공업 기술직 전기 쪽에 종사하고 있구요.. 거기는 정착해서 일하는데
연봉도 꽤되고 안정적이라고 해야되나...
덕트나 중공업쪽이나 상관없습니다 종사하시는분있으면 일에 관련해서 아무글이나 상관없으니 댓글 한줄 적고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