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4살이구요남편과 1년전 별거하다결국이혼하고 생활전선에뛰어들었습니다11~11시까지 일하느라 부모님과 친언니가육아를도와주고있지만 갖은욕설과 갖은생색돈이란돈은 다갖다줘도 만족할줄모르는 전혀기댈곳이못되는 이런가족과함께할수없다생각이들었구요
일하는미혼모분들, 일어떻게하세요?아이볼시간있으세요?저는 다섯시에하원하는 아이데리고직장에서 같이있다가(도시락같은 아이밥만챙겨오고)같이퇴근할생각이였지만아이가너무힘들것같고 중간에졸리다고울거나아프기라도하면...
이집구석에서 나올수있지만 아이를어떻게봐야할지너무막막하네요...그렇다고 나머지시간동안맡아줄분들도아니고 지금도 너무스트레스받는다며그까짓거 얼마나벌길래 일하는생색내냐며욕먹는것도 지칩니다...
미혼모분들 혼자서 아이키우시는분들다른사람도움없이 아이어떻게보세요?돈이나 집걱정은없구요...작은 투룸 얻을곳알아봤구요 아는사람이집주인...
시간을줄이진못합니다..집과 15분 직장거리고아이등하원은 직접다할것이고직장에서도 그건이해해준다 하였고...다만 5~11시까지 아이가버티냐스트레스받지않을까 아프면 어떡하지등등모든개걱정이네요
댓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