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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셔널지오그래픽 카메라백팩 NG W5071

김희진 |2013.12.02 22:13
조회 155 |추천 0
안녕하세요! 백년만에 포스팅 ㅋㅋ제 잇템들이 바닥나서 그동안 포스팅을 할 수 없었음을 양해해주시고...ㅠㅠ
오늘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카메라 백팩NG w5071을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뭔 카메라가방 포스팅만 두번째????앙?ㅋㅋ
제가 카메라 백팩을 구입하게 된 이유!!
점점 카메라 악세사리 및 렌즈들이 추가되면서.. 맘먹고 출사를 나가려고 하면 항상 부족했던 헤링본가방 ㅠㅠ딱 바디랑 서브렌즈만 가지고 나가면 별 상관 없지만, 세로그립과 커다란 망원렌즈, 트라이포드까지 챙겨버리게되면 여기저기 몸에 걸치고 다녔더랬죠..그래서 안되겠다!! 수납공간이 많은 카메라 백팩을 사자!!
라고 짧은 생각 후 인터넷을 뒤졌습니당 ㅋㅋ그렇게 웹서핑을 하던중 내 눈에 들어온 가방!!!내셔널지오그래픽이 뙇!!!
원래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야생 다큐멘터리를 좋아합니다(죽기전에 꼭 아프리카에 가서 사진을 찍고 말꺼야-ㅁ-!!)
마침 제 맘에 쏙~ 든 카메라가방을 발견했더랬죠! 그것이 바로 NG W5071!
며칠을 고민 끝에 마침 목요일에 희진이 오빠 가게일로 사진을 찍을 기회가 생겨 부산을 가야했기에!!풀장비셋팅을 해야겠기에!!하지만 헤링본 가방은 너무 작기에!!몸에 치렁치렁 걸치는건 너무 싫기에!!
오늘 신도림 디큐브시티로 향했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15분거리라 가까워요~_~
헐.. 근데 뭔 서론이 이리도 길지?? 어차피 안읽으실텐데 ㅠㅠㅠ아무튼 ㅋㅋㅋ 이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파헤쳐봅시다!! 

원래 박스 개봉기는 구찮아서 잘 안하는데 오늘은 오랜만이니까 박스개봉기부터~_~




자 NG W5071박스입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매장에 들러서 가방을 보던 중 제 눈에 들어왔던 모델은 두개!

그래서 얼른 사진을 찍어서 희진이에게

"어떤게 나아?"


.

.

.

사라지지 않는 숫자 1...


급하니까ㅠ 전화를 했는데 한참만에 받더니.. 

응.....오빠....


그녀는 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른 "카톡봐바"


.

.

.

"오빠는 어떤게 더 좋아?"


.

.

"오빠 하고싶은거 해"


그렇습니다. 그녀는 그냥 졸린겁니다.


그래서 그냥 ㅋㅋㅋ처음에 맘에 들었던걸로 결정!



그리고 집에 박스를 들고 왔습니다. 중간에 비가 조금 내리긴 했지만 전 기뻤습니다 ㅋㅋ

배가고파서 편의점에 들러 삼각김밥 큰거 사서 먹으면서 왔지만 창피하지 않았습니닼ㅋㅋㅋ


흠.


어떤가요? 이미지 프린팅이 므찌지 않나요?ㅋㅋ내셔널지오그래픽의 센스를 볼 수 있는 박스디자인입니다!

버리기가 아까워서 저 구석에 보관중ㅋㅋㅋㅋ


 


박스 상단부에 보시면 모델명과 정품딱지가 뙇!!!

정품딱지는 언제나 날 근자감에 빠뜨려......ㅋㅋ ㅋㅋ



 


박스 옆면입니다! 보기만해도 설레는 네셔지오그래픽 로고 ㅠㅠ 저 네모난게 뭐가그리 좋다고..




 


더 참을 수 없어! 널 빨리 봐야겠어!!! 박스를 오픈했슴돠!!


그래.. 넌 소중하니까 비닐포장 한번 더?ㅋ




짜잔~ 비닐 옷을 입고있네요? ㅋㅋ 널 벗기겠엌ㅋ ㅋ



 


자 자태 드러납니다잉~ 사진은 살짝 어둡게 나왔는데요 진한 쥐색? 다크 그레이? 색상입니다!!

가방 예쁘죠ㅠㅠ



 


각도를 달리해서 찍어봤습니다~ 딱 봐도 수납공간이 어마어마해보이죠?ㅋㅋ




 


아 막 찍고싶엌ㅋㅋㅋㅋ




 

 

가방 닫는 부분이 찍찍이로 되어있는데 거기에 내셔널지오그래픽 로고가 레터링으로 되어있습니다~




가방 양쪽에 이런 택?들이 붙어있네요~

지금 보시는 사진 하단에보면 국기가 여러개 있는데 대한민국 국기가 ㅠㅠ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반대쪽에는 이런 설명서가 있네요?ㅋㅋ 찍찍이로 접혀있고 열면 가방을 해부해놓은 사진과 저처럼 떠들지 않고 사진으로 간이 설명서를!




 

가방 뒷부분입니다. 등판이 두꺼운 패드로 되어있어 착용감은 좋을 것 같네요!




 


어깨끈 패드입니다! 상당히 두꺼워요! 오래 메고다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가방 끈 조임새입니다~




 


지퍼입니다! 역시 내셔널지오그래픽 로고가 새겨져있네요!



 




 


가방 상단부 껍데기를 들추면 이렇게 지도가 프린팅 되어있어요!

과연 내셔널지오그래픽입니다 ㅋㅋ

우리나라 지도가 있을까해서 찾아봤는데 .....아....없다.......나쁜..

다음엔 넣어야 한다..잉?



 

 


자 이제 본격적으로 수납공간을 보시죠!

가장 위에 껍데기를 벗기면 이렇게 간이 수납공간이 하나 나옵니다!




 


그리고 네모난 자크를 쭈욱 열면 박스가 들어 있습니다. . . . .?

각잡을라고 ㅋ 짜식.




 


박스를 빼보니!  이런 공간이 나오는데요! 뭔가 가방이 깊지 않아보이죠? 다 이유가 있습니다! 

가방을 세로로 봤을 때 반씩 파티션을 나눴습니다.

이 가방은 카메라 가방이기 때문에 가방 하단은 카메라 및 렌즈 보관, 상단은 그 외 잡다한 물건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든것이죠.


자~ 그래서 가방의 상단에는 각종 필기도구등을 넣을 수 있습니다!



자 좀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바닥부분에 지퍼가 보이시죠? 저걸 열면 아래로 뻥~ 뚫리게 되는데,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지 않을 경우

일반 백팩처럼 쓸 수 있게 해놓은 장치?입니다 ㅋㅋㅋ아 배려돋네


 


자 그리고! 가방의 등과 맞붙는 부분의 지퍼를 열면 이렇게 노트북 및 테블릿PC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맥북이를ㅋㅋㅋ 공간이 충분해서 약 15인치급 노트북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맥북이를 파우치에 넣은다음 가방에 넣어도 공간이 남아요 남아 ㅋㅋ




 


 


가방의 하단부분입니다.

아래를 덮고 있는 껍데기를 들추면 소형포켓이 두개 더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카메라 가방의 본분!

카메라 수납공간을 보시죠!


보인다보인다



보인다!!!!!!!!!유렠하!!!!!


카메라와 각종 렌즈 및 카메라 장비들을 담을 수 있도록 파티션이 나뉘어 있습니다! 각자의 기호에 따라 담으실 수 있어요!



 


제가 어떤 포스팅에서 이 가방의 파티션이 약하다고 적어놓은 것을 본적이 있는데..

글세요.. 뭐 쇳덩이로 만들어야 튼튼하다고 하실는지? 제 생각엔 충분히 두껍고 튼튼합니다!




 


파티션 또한 찍찍이로 되어 있어서 기호에 맞게 심시티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ㅋㅋㅋ

왼쪽에는 망원렌즈 가운데 아래에는 600D 우측 상단에는 삼식이 렌즈!

힣힣힣ㅎㅎ



 


 

이제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부분! 바로 양 옆 포켓입니다.

일반적 포켓의 용도로도 사용 가능하지만 보시다시피 삼각대를 넣고 다닐 수가 있어요!!

아주 조~~~~~아!!!!이거야!!!!!!편해!!!!!!ㅋ 미쳤나봐


저렇게 끊으로 묶을 수 있어서 떨어질 염려도 없습니다!





어떤가요? ㅋㅋ


사진만 36장 씩이나 사용해서 정성들여 쓴 포스팅인데....


완전 정복 되셨습니까?ㅋㅋㅋ


멀~리 여행을 계획하시거나 출사를 계획하시는 분들!

제가 소개해드린 내셔널지오그래픽 NG W5071가방 어떠신가요? 확 입질 오지 않습니까?


저는 너무너무너무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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