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녕하세요
층간 소음 문제로 몇자 적어 봅니다
저는 1년전 20년 된 조그만 내집 을 마련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집은 8층 이고 9층에 새로 이사온 집 사람들이 문제 발단이네요
처음 이사오온뒤 9층사시는 분은 먼저 내려와서 초등학생 딸이 있는데 조금 시끄러워더
참아달라며 먼저 인사 했지만 그다지 시끄럽 지가 않았습니다
몇달뒤 그분들이 이사 가시고 새로운 분이 오시느지 리모델링 한다고 15일 정도
엄청 시끄럽게 하면서 사전 얘기도 못듣고 에레베터에 공사 업체에서
공사 기간 기록 보고 알았네요
일단 은 리모델링 은 완료 되고 새로 이사 한사람 들이 온뒤 부터는 엄청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30대 초반 이신 것 같은데 예의는 눈꼽 만치 없는것 같네요
근데 문제는 얘기가 갓태어안 아이 하나 있고 또한명 은 6살 정도 되보이는데
집에서 엄청 뛰어 다니네요
매번 올라가서 주의 해달라고 하면 알았다고 하고 내려오면 20~30 분 뒤에 또 뛰어 다니네요
몇번 을 경비 실에 얘기 하고 소리 질러도 나아지느것 없네요
특히 저는 주 야 돌기 때문에 주간 근무 때는 그래도 갠찮은데 야간 금 무 때만 되면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습니다
요몇일전 에 야간 금무 마치고 운동 1~2 시간 후 집에와서 tv 시청 하며 잠시 쉬고 있는데
그대부터 궁 궁 다다닥 궁 궁 궁궁 다다닥 거리는데 몇번 을 참다 못 참아서
경비실 연락 하여 자제 요청 좀 하였지만 그때뿐이여서 하도 못참아서
직접 올라가서 너무 시끄러우니깐 좀자제 해달라 하였습니다
근데 나보고 하는말이 하도 뭐라해서 메드리스 갈았는데 자기네 는 어떻하냐고
반문이 오네요
그럼 나보고 참으면서 잠자냐고 하니깐 자기네는 모르겠다 하네요
그럼 법원에 소송 해도 돼냐 하니깐 마음대로 하라는데 층간 소음 문제를
경찰이나 법원에 소송 걸면 해결 될수 있나요
요즘은 야간 근무후 한참 자고 있다 놀래서 깨어 나서 다시 자려고 하면
잘수 가 없고 어제 오늘 제되로 잠을 못자고 야근 하면서 졸고 있네요
매일 스트레사 떄문에 시달리고 있는데
법으로 해결 가능 한지 좋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