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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파는 전에서 이상한게 나왔어요

오징어전 |2013.12.03 01:54
조회 76 |추천 0
아닠ㅋㅋㅋㅋㅋ일끝나고 역으로가는길에 전파는
포장마차가 잇어요
진짜퇴근하고 배고픈상태에서 지나가면 진짜못참는 냄새
하.. 결국 포장해서 사왓지요
감자전이랑 오징어전.

2000원씩인데 만원내고 거스름돈 천원짜리다섯개..받구
그래도 추운데 나와서 장사하시니까 그냥 그럴수도잇지하구 지하철타고 남자친구집으로 갓어여.

너무 배고파서 손만씻구 먹는뎈ㅋㅋㅋㅋㅋㅋ하..
왜 하필내가 먹던..아니지 암튼 전에서..
오징어전에서..이상한게ㅠ.ㅠ
오징어전 계속씹는데 막계속 질겅질겅한거에여
그 찔긴 해산물씹는 느낌?
그래서 'ㅇㅏ 그오징어중에 쫌질긴 부위를 내가먹고잇구나'
생각해서 먹다가 먼가느낌이 쎄해서 씹던거 뱉어봣어요
하..내가왜계속씹고잇엇을까..
이건머지..다리가여러개달린 갈색벌레인가..
벌레치곤 너무질겻는데..
암튼 먼가 쫌 더이상 먹기싫어져서 남은건 다버렷어요.

사진올릴게요 이거멀까요ㅠㅠ
남자친구는 그지푸라기꼬아논거 그런거아니냐는데
거기전집은 그런거없엇거든요
전 모아두는 그런것도 플라시틱같은통쓰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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